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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들녘(전라)

[출석부(월)]22일 밤비노 해바라기

작성자아오우(광주)|작성시간26.06.22|조회수60 목록 댓글 26

밤비노는 이탈리아어로
아기라는 말인데요
아기자기한 해바라기이겠거니
그래도 지가 해바라기인데
얼매나 클까 했는데
진짜 작네요
크기가 무릎도 안자요 700 ㅋㅋ

700 뭔지 모르시죠?
귀여워 초성이랍니다
칠백 아니예요ㅎㅎ

이건 왕토란이래요
윗집 언니가 주셨는데
무광을 키워서 먹는다네요
새끼치면 따서 심어주길 반복해야
토란이 크다고 합니다
작년에 찐거 먹어 봤는데
큰고구마 크기에 맛나더라구요
거름이 없는지 겁나 더디크네요

저물어가는 코끼리 마늘 꽃
눈을 즐겁게 해줬는데
오래가서 좋아요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 가득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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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오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46 new 1개가 3kg이요?
    농사의 달인이시네요
    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ㅎㅎ
  • 작성자조롱박(보은) | 작성시간 26.06.22 new 늦은 출석도장 찍어봅니다.
  • 작성자맥가이버(여수) | 작성시간 26.06.22 new 날이면 날마다
    비파장사하느라
    개고생 ㅎㅎ
    비덕분에 오늘은
    좋았 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백합나무 (보성 | 작성시간 04:43 new 키가 작은 해바라기
    회분이나 화단에 심어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날 되세요
  • 작성자난폭한오리(전주) | 작성시간 2시간 8분 전 new 하루가지나 출석합니다
    아침8시에 노인공공근로 나와서 할매들과 노가리 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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