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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문디(경상)

[출석부(수)]곶감따기

작성자모란(상주)|작성시간26.01.07|조회수153 목록 댓글 42

요즘 이웃 에서는 말린 곶감들 따서 손질 한다고 분주히 움직 입니다.

어제 울집 곶감도 가서 보니 딸때가 되었네요.
올해는 구정이 늦어서
마음놓고 있었는데 그새 때가 도래 했어요.

정말 세월이 빠르고 새해엔 시간도 잘도 갑니다.

"고장난 벽시계." 란 노래 가사를 떠올리며 슬며시 웃음이 나옵니다.

흐린날 아침 입니다.
오늘도 포근한 하루
일듯 합니다.

보람있게 즐거운날 만들어 가시길요.

곶감이 자연 건조라서 색이 곱지는 않지만 맛도 건강에도 이롭지요.^^
벌써 하얗게 분이 나기도 합니다.


몇년전 내린 눈이 얼마나 곱게도 눈꽃을 피웠든지
다시한번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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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감사합니다
  • 작성자석란(대구) | 작성시간 26.01.07 곳감 맛나지요 곳감만들기가 의외로 쉽진안아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맞아요.^^
    1일 따고 2일간 깎고 3일간 달고 따서 손질하고 포장하고~~
    감의 일생도 기구 하지요
    껍질 벗고 거꾸로 매달렸다가 50여일 꼬들하게 말라야 곶감이 되니~~
  • 작성자순리(울산) | 작성시간 26.01.07 곶감의 속은 꿀처럼 달콤한 맛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중독성이 있는 기호식품입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오래도록 사랑받는 전통 건과일 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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