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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문디(경상)

[출석부(토)]부산에 가려고

작성자모란(상주)|작성시간26.03.28|조회수128 목록 댓글 38

몇달 전 숙소예약을
아들이 해두었다고
오늘 새벽에 집에 와서
함께 가자더니

어제
일이 많아서
좀 늦겠다고 오늘 아침 연락이 왔네요.

이 엄마는 이미 알고 있었지요
토욜 아침에 일찍 온다는 말은
믿을게 못된다고요 .ㅎㅎ

덕분에 아들 좋아하는
유부초밥도 만들고
과일도 챙기고
몸만 가자고 하는데
이리저리 챙기니 어디서
힘이 나는지 피곤하던 몸이
멀쩡 해졌습니다.

이런게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마음 인가 봅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보람된 예쁜 봄날 보내세요.


앞마당 미선나무가 순식간에 꽃을 피웠네요

청매화도 만개 했어요

한쪽에 수줍게핀 진달래

작은 텃밭 부추, 삼층파, 조선배추, 상추가 봄볕받고 잘 자라네요
부지깽이나물, 눈개승마 있을건 다있지요.^^
저기다 오이,가지, 토마토, 고추도
심어요

30여년 된 목련이 마당쪽 으로만
꽃봉오리를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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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백합 나무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특수작물사랑남자 | 작성시간 26.03.28 행복한 출석
    3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재미나게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윤송아 (충청) | 작성시간 26.03.29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모든걸 다바쳐도 아깝지 않아요.
    수고 하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9 송아님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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