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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문디(경상)

[출석부(토)]모종에 고깔 씌우기

작성자모란(상주)|작성시간26.05.16|조회수98 목록 댓글 22

며칠전 사다둔 야채 모종들을
어제 오후에 비닐을 씌우고 심었는데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는다니
걱정이 되네요.

아침에 눈뜨기 바쁘게 신문을 접어서 고깔을 씌우고

꽃대가 올라간 우엉잎 커다란걸 따다가 종이 고깔위에 눌러주니
너무나 흡족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날라가지 않겠지요.

심어둔 옥수수도 제법 자라서
웃거름도 하고

사과대추 새순도 그새 꽃망울이 맺히고 순정리 하려면
며칠을 보내야 겠네요.

세월이 빠릅니다.
여름이 오고 풍성히 자랄
곡식들을 바라보며
빠른세월이 허무하지 않음에
감사하는 날 입니다.

좋은하루 보람된 날들
가꿔 가시길요.

추억의 사진에 울집 둘째 손녀가
뜨기에 올려 봅니다. ^^


며칠전 다녀온 영천 보라유채꽃 공원에 다양한 꽃들이 맵시
자랑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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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6 new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작성자진솔(선산) | 작성시간 07:59 new 세월이 빠른만큼우리들 주름도 늘어나지요 물론 모란님은 꽃들처럼 고우시니 잘모르시겠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2 new 진솔님 감사합니다. ^^
    세월이 흘러 우리도 강물처럼 잔잔히 흘러갑니다
    복된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보라뷰(부산) | 작성시간 13:51 new 출석합니다
    더운데 낮일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22 new 날씨가 무척 뜨겁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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