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운동도 할겸 걸어서 2키로 정도 되는 행정복지센터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고 돌아오는 길에 차로만 다니던 마을길을 천천히 걸으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했답니다.
평소 못 보던 주변 식물들이 색다르게 보이고 어릴적 걸어서 학교 다니던 시오리길을 추억과 함께 오랫만에 걷고 왔네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오늘도 알차고 보람된 하루 보내세요. ^^
면소재지 오디나무 어쩜 저리 조롱조롱 열렸을까요?
우리 마을은 90여호 되는데 여느곳과 다르게 귀촌 가구가 거의 20%정도 되는 활기찬 곳 이랍니다.
주택들을 꽤나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재밌게들 사십니다.
동네 초입 꽃길에 살아남아 곱게 꽃을 피운 아기 샤스타데이지
깜찍하게도 귀여워요.^^
밤꽃도 피기 시작하고 복숭아도 많이도 자랐네요
아기감도 열렸고 양반대추도 드디어 꽃을 피웁니다.
오디도 익어서 날마다 떨어지는데
올해는 맛이 싱거워서 인지
새들도 찾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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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깍두기형님 출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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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오우(광주) 작성시간 26.06.03 저 오디나무 탐나네요 ㅎㅎ
언제가서 꺽꽂이나 해 와야겄어요
가깝지도 않는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그래요
한번 오세요.^^ -
작성자특수작물사랑남자 작성시간 26.06.04 출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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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