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비도 왔다는데 이곳은 가뭄에 연일 찜통이라 곡식에 물도 메말라 갑니다. 조만 텃밭농사도 산골짜기
꼭대기라 쉽지가 않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일 년에 수백 명을 만나기도 하는데 20년을 한결같이 소통하고 있는
내 카페 회원들과 지인 스님 등이 있기도 합니다.
어제도 철원, 포천, 양평 등을 돌아 왔는데 원래는 양평회원에게 몇 가지 전해주러 가는 길에 철원 들었다가 갔습니다
이회원은 아가씨때부터 알게 되었고 지금은 초등생 두 아이 엄마입니다 약초활용을 많이 공유했는데 지금은 건강이 너 빠져
이것저것 챙겨 줍니다
이회원이 같은친구를 소계 해줬는데 이분은 본인과 아이까지 건강이 안 좋아 어떤 약초를 해달라 하면 그때그때 다른 것과 함께
챙겨 보냅니다 몇 개월 되었고 그쪽을 갔을 때도 아직 까지 얼굴 한번 못 봤습니다
친정어머니도 불편해 경상도 까지 가서 돌봐야 합니다 저는 약초를 나누어 줘도 절대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는 20년 지기 회원이 이 친구에 개 이야기해 두 사람이 가끔씩 건강식품을 보내줍니다
못하게 해도 자꾸보내 뭐라 하지요
어제 내려오면서 우체국에가 스님이 보내주신 먹거리도 찾아왔는데 어떨 때는 현장에서 풀어 택배기사들에게
나누어주고 오기도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인연에 의해 내가 살려지고 살아갑니다
철원 두루미교 주상절리 입구옆에 있습니다
이곳은 24시간 개방
옆주상절리는 표사서 9시에 입장
비들기낭 폭포
주변이 차박 캠핑장등 볼거리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포천 Y자 출렁다리
억 만난 회원은 남편이 대대로 도자기를 빚습니다 내 밥그릇 하나 부탁 하려 했는데 미리 가져가라 줍니다
흰색은 다른장인이 만든 것인데 가격이 꽤 된다고 합니다
유약을 바르지 않아 투박하지만 튼튼합니다 창고정리가 안되었다며 정리해서 준다 하기에 필요 없다 했는데도 준다 하여
집에 와 다정리 해 달라 했습니다 모임이나 적당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요
도자기 컵 반찬그릇 와인잔등 다양 한 게 있다고 다음에 가세 얻어오면 말씀드릴게요
이런 건강 약품을 보내 줍니다
오늘 마늘종 절여 놨던것 조금 꺼내
길게 결로 찢어 부추 마늘 풋고추등과 약초잼등 여러 가지로 양념장 만들어 혼합
이렇게 밑반찬 만들어 봤습니다 물은 덜어내고 약초고추장 조금 넣어 버므려 마무리했는데 물이 남아 있으면 재료가 쉽게 물러지기에
이렇게 했습니다
한냉면집에서 결로 찢어 간장에 절였던 마늘종이 반찬으로 나와 약초꾼으로 응용 해봤습니다
위에 것 모두 정리하는 데로 자세히 올려놓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아래린크는 상추 보약 겉절이 만들기 영상입니다
유튜브 약초할배 (노년의 건강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