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종이 지났는데도
날씨가 싸늘합니다.
스치는 바람결이
다시 봄이 오듯 그늘에 있으면 한기가 느껴집니다.
덕분에 피어난 꽃들은
싱그러움이
더 오래 유지되고 텃밭 채소들도
잘자라긴 하는데
일부 작물들은 냉해 피해가 염려 되기도 하네요.
익히고 얼리면 되는게 없다던데
설마 그러진 않겠지요.^^
가뭄에 단비를 기다려 보는 아침입니다.
새로이온 이 하루도 보람찬 새날맞이 하시길요.
요즘 걷기좋은 계절 같습니다.
문경새재 풍경 올립니다.
주차장 가까이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가 있어
2관문까지 편안히 다녀올수 있어
쉽게 숲속 피톤치드를 즐길수 있어 좋아요.
겨울을 제외한 어느계절이나
원시림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수 있는곳
가까이에 있어 더욱 좋은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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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낮에도 집안에 있으면 으슬으슬 추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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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합나무 (보성 작성시간 26.06.08 문경세재 과거길
산책로가 되었네요
가 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걷기 좋은길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곳 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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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수작물사랑남자 작성시간 26.06.08 행복한 출석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이번주부터 월드컵 시즌이네요
파이팅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출석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