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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문디(경상)

[출석부(화)]이른 퇴근

작성자모란(상주)|작성시간26.06.09|조회수116 목록 댓글 32

며칠전 큰 농약통을 물로 휑구고
비우다가 등에서 우지직 소리가 나더니 등이 결려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이상은 없다는데 그래도 며칠을 결려서 어제 오후에
늦었지만 6시 까지는 병원 문을
열겠지 하고 가니
5시 조금 넘었는데 셔터를
내리고 직원들이 퇴근 중
이더군요.

시골이라 환자들이 오전시간에 몰려오니 5시 이후에는
손님이 없어서 퇴근 하네요.
입원실까지 있는 병원인데~~

도시는 야간진료 주말에도 문을 여는 곳들도 많은데 병원도
하나 둘 없어질듯 해요.

이른아침 창을 여니 어여쁜 장미들이 방긋방굿
아침인사를 합니다.

때론 불편함이 많아도 자연과 더불어 심신의 평안을 누릴수 있는 산골생활에 감사하며

예쁜하루 고운날 가꿔가는
하루 보내세요.


얼마전 함양 지안재, 오도재 고개를 넘어
지리산 조망 공원에서
잠시 쉬어 왔습니다.
언제 보아도 넓은 품의 어머니 같은 지리산을 바라보며 ~~

개인이 가꾼 식물원도 있고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곳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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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백합나무 (보성 | 작성시간 26.06.10 꼬부랑길 운전 해 보고 싶네요
    멋진 곳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한번 다녀가세요.^^
  • 작성자용문사(예천) | 작성시간 26.06.10 병원은 안 가는게 좋아요
    허리 삔건 한의원이 젤로 좋아요
    운동도 무리하면 안되고
    희자처럼 자빠져도 안되고
    댕기 가니더
  • 답댓글 작성자모란(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어제 다녀왔어요
    효과가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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