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욜 먼길 마다않고 고운모습으로
참석해주신 울님들께 이제사
감사인사 드립니다.
정모날 잡아놓고 열린블루 총무님과
전화통화로 의견도 교환하고
못챙긴점도 서로 챙기고
걱정 가득안고 준비하였는데
울님들 많이 참석해서 힘도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일찍 도착하셔서 꼼꼼히 챙겨주시는
금난초 운영자님
작은체구에도 여러모로 큰도움주신
꼰지님
전임방장님 만족이행복님,원담님
그리고 서당골님
차량안내등 작은일까지 묵묵히
도움주시는 열린블루 옆지기님
나열하지 못한 울님들 내일처럼
도움주시는 울님들 덕분에
무사히 정모를 마쳤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몸은 안따라주고
두서없이 진행했는데 이점
처음이라 많이 서툴러서
울님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올만에 뵙는 울님들
무척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나름 신경을 쓰다가 정모를 마치니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머리속이
몽롱하고 살짜기 몸살기까지
에구 덩치값도 못하네요 ㅜㅜ
부족한점이 많고 서툴렀지만
숙제 한가지 한기분입니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볼게요.
울님들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다음 모임때 뵈어요.
특사모 청풍명월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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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창빛사랑(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옆집에서 왔는데
도와주지도않고 일찍
가서 서운합니다.
즐거운 가족여행 하셨지요?
가을엔 옆지기님과
함께 하셔요 -
작성자꿈처럼 작성시간 26.03.24 마음 다해 준비하신 정성과 배려가 글에서 그대로 느껴집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애쓰셨습니다.
덕분에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냈을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고, 다음 모임에서는 더 편안한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 😊 -
답댓글 작성자창빛사랑(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꿈처럼님 귀한협찬
울님들 드셔보시고
구매도 하시라고 한개씩 넣어드렸어요
아삭하고 물도많고
맛있는 배 협찬해주셔서
잘먹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열린블루(청주) 작성시간 26.03.24 에고 방장님도 몸살끼까지 있으셨구나~
저도 몽롱하니 지내다 이제사 조금씩 살아나고 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방장님
방장님의 넉넉한 품으로 여러님들과 무사히 정모 치를수 있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창빛사랑(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울총무님이 잘 챙겨주셔서 무사히
숙제 했지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