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 끝나고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강아지 키운다고 시커먼 강아지 한마리를
가져왔다고 하셨어요 다시는 개 키울 생각도
하지 마라고 하시고는 저에게 상의도 없이
얼떨결에 지인분께서 두고 가셨는데 저도
키우던 진돗개 정 떼고 나서 고민하다 우울증이 심하신 어머니께서 키운다고 하시니 완강히 반대하다 모른척하고 키우는 중입니다
조그만 강아지가 이빨이 강해서 물어서 줄도 끊어놔서 도망가라는 심산으로 놔두었더니 집 주위를
떠나지는 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모른척하고
산책을 시키고 있어유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 저녁먹고 잠자면
2~3번 깨어서 이 새벽에 글 남기고 출근
준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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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네 그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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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타(서울) 작성시간 26.04.02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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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조그만 강아지가 그래도 귀엽기는 하더라고요 검은색이라서 가끔은 안보이는것 같은데
제가 출퇴근 할때 나와서 기다립니다 -
작성자윤송아 (충청) 작성시간 26.04.02 검둥이 탐스럽고 이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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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벌써 기다려 하고 개껌 주려고 하면 앉아있어요 시간 날때 산책 시켜주면 좋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