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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충청)

시커먼 애 입양?

작성자오감자(부여)|작성시간26.04.02|조회수142 목록 댓글 21

얼마전  일  끝나고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강아지 키운다고  시커먼 강아지 한마리를

가져왔다고  하셨어요  다시는  개 키울 생각도

하지 마라고 하시고는 저에게  상의도  없이

얼떨결에  지인분께서 두고 가셨는데  저도

키우던 진돗개 정 떼고 나서 고민하다  우울증이 심하신 어머니께서  키운다고 하시니 완강히 반대하다 모른척하고  키우는 중입니다  

조그만 강아지가 이빨이 강해서 물어서 줄도 끊어놔서 도망가라는 심산으로 놔두었더니 집 주위를

떠나지는 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모른척하고 

산책을  시키고 있어유 

하루종일  서있는 일이라 저녁먹고  잠자면

2~3번  깨어서  이 새벽에  글 남기고  출근

준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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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네 그럴것같아요
  • 작성자산타(서울) | 작성시간 26.04.02 참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조그만 강아지가 그래도 귀엽기는 하더라고요 검은색이라서 가끔은 안보이는것 같은데
    제가 출퇴근 할때 나와서 기다립니다
  • 작성자윤송아 (충청) | 작성시간 26.04.02 검둥이 탐스럽고 이뻐유
  • 답댓글 작성자오감자(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벌써 기다려 하고 개껌 주려고 하면 앉아있어요 시간 날때 산책 시켜주면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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