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청풍명월(충청)

[출석부(일)]욕심이 하늘을 찔러유

작성자부여농장|작성시간26.06.21|조회수106 목록 댓글 26

팥모가 아까워서요

팥. 모종이. 이리 이쁘게
컸네요

이뻐문 뭐해유

심을 밭자리가 물이
언제 말라서 두둑
만들어서 심는데유
참내

땅콩 밭 두둑 부터 시작
온밭 두둑 팥 심다가
허리 아파서 작업장에
누었읍니다
현제6판 심고
쉬었다가 심어야죠

큰까페 홍감자
판매글도
써야 하는디

모종을 봄면
아까웁죠
땅이 말라서두둑
만들때쯤은
너무커서 못심겠죠
팥모는 현제
9일 된 모종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여농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13 new 직파가 좋아요
    팥은 조금.
    빠루죠
  • 작성자금난초(당진) | 작성시간 26.06.21 new 물길 고랑을 내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여농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12 new
  • 작성자백합나무 (보성 | 작성시간 04:16 new 팥 모종을 보니
    어마 무지 많습니다
    또 전국에 소나기 예보네요
    밭에 물이 얼른 말라야 하는디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여농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21 new 마르기. 기다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