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밭에 가서 밭 경운 하였습니다.
3월 초 심었던 완두콩 이만큼 새싹이 났습니다.
작년 가을 심었던 꽃상추가 살아 있길래 옮겨 심었더니 크기가 들쭉날쭉 붉은색 상추이 되었습니다.
다른해 보다 마늘을 많이 심어 마늘밭 때문에 장비가 들어갈수 없어 삽과레기 들고 밭 두둑 2주 가량 조금씩 밭두둑 만들었는데 이제 끝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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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호박(안성) 작성시간 26.03.30 황금들녘 하하하
거리적 거린다고 ㅋㅎ
밭일은 나누어서 하셔야
능율도. 그쵸.?
그 덕분에 쪽파 다듬어오셨네요.ㅋ
여기는 만정호수 울타리옆 이라서
공기좋고
경치도 굿
그래서
땀. 별루.
힘. 덜들고
쉬엄쉬엄 했어유
이젠 잡초와의 싸움 이겠지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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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인산골. 작성시간 26.03.30 지주세워달라고 하겠습니다. 비. 맞으면. 쑥~~~~자랄텐데....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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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금들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옆 두둑 호랑이 밤콩 4월 중순 심고 나면 지주대 세우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복이랑(경기) 작성시간 26.03.30 봄이라고 각기 할일들 하네요 비가 오고 나면 쑥 자랄것 같습니다 흐릿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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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금들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완두콩이 주렁주렁 열리길 바랄뿐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