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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밥상

상추 짜박이.부추김치

작성자혜산(문경)|작성시간26.06.11|조회수143 목록 댓글 19

아침에 밭에가서
다 잡아 왔어요.
비가 안오니 예쁘던 부추끝이 누래지고
상추 달구 주고도 남고
앞전에 해먹어보니 찐 맛나서
상추 대공 올라온 연한곳까지
짜박이 담았습니다
주말 서울가는길에 애들도 주려고
셋집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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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좀 짭짤 하내요 ㅎ
  • 작성자금난초(당진) | 작성시간 26.06.11 맛 있겠어요
    귀찮아서 뭘 못해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컨디션 안좋으니 ...ㅠ
  • 작성자동행(순천) | 작성시간 26.06.12 보기만해도 침넘어 갑니다.ㅎ
    올해는 상추가 잘 되었는지 여기저기서 나눔해줘서 안사고 먹었어요
    한 번해 먹어 볼께요.
  • 답댓글 작성자혜산(문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반갑습니다
    여름반찬으로 엄지척~~
    몸에도 좋으니 심심하게 해보세요
    열무 자박하게 담는것처럼
    맛나요맛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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