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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재배작물

황금찰수수외 두 종류 파종

작성자순리(울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52 목록 댓글 4

수수밥을 좋아하고 새싹이 자라는 과정이 신비롭게 보이는 작물입니다.

가을이 되어 탈곡을 하면 도정 할 곳이 없어도 자꾸만 많이 심어지고 있어요.

지난해 누드수수와 난장이수수만 재배를,

올해는 황금찰수수, 누드수수, 꼬부랑수수 이 세가지만 심을려고 합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황금찰수수는 이년동안 기다려서 구한 귀한 씨앗입니다.

저 또한 잘 키워 증식을 해야겠습니다.

어렵게 구한 황금찰수수를 드디어 파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햇볕은 따갑지만 벌써 새싹을 기대하면서 가을을 생각하면 힘이 나네요.

포트 파종을 하였으나 정식 할 땅도 마련을 해야겠습니다.

누드수수는 새싹이 올라왔고,

엊그제 파종한 황금찰, 꼬부랑수수는 아직 소식이 없네요.

증식이 잘 되면 나눔도 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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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산(문경) | 작성시간 26.06.06 수수 품종도 많내요
    할미는 꼬부랑 수수와 비슷할것같고
    누드는 껍질이 없어요~~~ㅎ
    바쁘시기도
    잘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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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휘 파 람 새 | 작성시간 26.06.08 누드수수 씨앗 조금 나눔해 주실 수 있나요? 단 10알이라도요.전에 재배했었는데 밭 이사하면서 보존을 못했어요.
  • 작성자빈잔 | 작성시간 26.06.11 수고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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