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밥을 좋아하고 새싹이 자라는 과정이 신비롭게 보이는 작물입니다.
가을이 되어 탈곡을 하면 도정 할 곳이 없어도 자꾸만 많이 심어지고 있어요.
지난해 누드수수와 난장이수수만 재배를,
올해는 황금찰수수, 누드수수, 꼬부랑수수 이 세가지만 심을려고 합니다.
가장 애착이 가는 황금찰수수는 이년동안 기다려서 구한 귀한 씨앗입니다.
저 또한 잘 키워 증식을 해야겠습니다.
어렵게 구한 황금찰수수를 드디어 파종을 하게 되었습니다.
햇볕은 따갑지만 벌써 새싹을 기대하면서 가을을 생각하면 힘이 나네요.
포트 파종을 하였으나 정식 할 땅도 마련을 해야겠습니다.
누드수수는 새싹이 올라왔고,
엊그제 파종한 황금찰, 꼬부랑수수는 아직 소식이 없네요.
증식이 잘 되면 나눔도 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