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쑥이 많은곳이 없어서
어린쓱을하지못하고
바쁘기도하고 김기로 15일정도
고생하다보니 이제서야 마믐먹고
숙을 뜯어왔어요
어제 방앗간에 부탁해서
오늘만들어왔어요
10Kg 만들어서이웃도 조금나누고 저온냉동고에
저장해서 먹고싶을때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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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빛나리 (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반갑습니다
네 ~ 맛있어요
떡집떡은 순수한 쑥떡이아니라 맛이없어요
즐거운 휴일보내셔요 ^~^ -
작성자호박(안성) 작성시간 26.05.01 new
쑥절편
잘 ~ 하셨네요
쑥향이 여기까지
풍겨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빛나리 (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고맙습니다
사먹는떡보다 맛있어서
힘들어도 만들었습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시고
단잠주무세요 ^~^ -
작성자경주딸(경주) 작성시간 26.05.01 new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요
-
답댓글 작성자빛나리 (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55 new
빈갑습니다
즐거운 연휴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