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뢰작업(꽃몽오리 솎아내기) 작업을 마친 후 보름 정도 지났습니다.
과실을 크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연구되고 소개되고 있는데, 초보농부로서는 도무지 따라갈 엄두가 나지 않는 것들이 대부분이더군요.
그저 지금까지 배우고 해오던대로 적뢰와 적과작업만이라도 성실하게 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 싶습니다.
적뢰작업을 공들여 했드랬는데도 모르고 지나친 곳이 많더군요.
한가지에 1~3개 정도만 남겨두고 솎아내기했습니다.
이따금 기형과도 보입니다.
재미나게 생긴 열매도 있더군요.
이제사 꽃망울을 터뜨린 늦둥이도 보입니다.
E 클립으로 신초유인도 함께 해줍니다.
이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을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소나기라도 한소끔 내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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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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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동농장(광주) 작성시간 26.06.13 수고많으십니다
올해도 대박나세요 -
답댓글 작성자버커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나무그늘이 시원해서 그래도 더위는 덜합니다.
참깨밭 풀은 다하시려면 힘드시겠더군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하동농장(광주) 작성시간 26.06.13 버커리2 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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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산(문경) 작성시간 26.06.13 저희는 감낭구는 걍냅둔답니다 ㅎ
애쓰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버커리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저도 태추만 적과를 합니다.
대봉은 자연낙과가 많아 그냥 놔두어 자라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