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기 전에 산책을 많이 다녀와야겠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는데요, 우리 친구들 입고 갔던 점퍼를 스스로 벗겠다고 표현도 한답니다~😄
흙만지며 노는것도 즐겁고, 거친 시멘트를 만져보는것도 즐거운 씨앗반 친구들~^^
요즘은 사진 찍는것을 알고는 피하는 친구도 있고, 더 찍겠다고 같이 보자는 친구도 있고, 하하호호 즐거운 표정들의 우리 예쁜 씨앗반 친구들의 모습이랍니다~❤❤❤
신발을 신으러 나가기전에 따당따다당 소라! 숨어있다 누굴 찾을까? 궁금해서 고개를 들어보는 친구들~♡
떠때미 줄꼬야~♡
떠경아, 고개가.....윤제바라기 서경이~♡
울혜원이 친구들에게 꽃 꺾지 말라고...(혜원이도 꺾었는데...ㅋㅋ)
선생님~!! 하랑이 여기있어~~!! 귀염둥이 하랑이~♡
어흥~!!^^
선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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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서경맘 작성시간 20.11.19 ㅋㅋㅋ윤제야 한번만 웃어줘😍😍 서경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자전거 타는 모습보니 엄청 신났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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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앗반 교사 양섬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19 와~이날 윤제를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아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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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제맘 작성시간 20.11.20 ㅎㅎ서경이 고개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
윤제야~ 좀 웃어주면 안되겠니😅😅
그래도 집에서 사진보여주니 떠경이~라고 말하는
윤제에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경맘 작성시간 20.11.20 윤제맘 그래도 짝사랑은 아니니 다행이네요ㅋㅋㅋㅋㅋ 저희 가족도 저 사진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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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앗반 교사 양섬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1.20 윤제맘 서경이가 윤제에게 윤제~윤제~하며 손을 어깨에 대니까 윤제도 서경이를 바라보았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