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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천사같은 녀석 몽숙이 :D

작성자숙언니|작성시간12.04.17|조회수336 목록 댓글 16


가출 후 안정될 때까지 둔다고 내비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저께 목욕시킨 후 모색이 바뀐(얼마나 드러웠으면 ㅠㅠ) 몽숙이 입니다.







사람들은 개가 웃는다면 우스갯소리로 듣는데

우리 개들은 정말 이렇게나 잘 웃는데 말입니다 ^^


각도때문에 대갈장군처럼 보이네요..




자기 사진은 독사진 찍어도

언니 봉숙이 사진엔 꼭 껴야 하는 몽숙이 입니다.


몽숙이가 아가때부터 봉숙이랑 같이 자라서 그런지

샘이 장난 아닙니다 ~

봉숙이 한번 만져주려면 몽숙이 두번 만져줘야 해요 ㅎㅎ


근데 이사진은 참 봉숙이가 멍청해보이게 나왔네요 ㅎㅎ



마지막 사진은 봉숙이 잘난척하는(?) 사진입니다.


까불지마 ~


하는 것 같지 않나요 ? 






몽숙이는 다음주가 예정일인데 배가 안부르네요.

임신을 한것 같기도 하고 안한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 합니다.

초음파를 찍어봐야 할지

(별로 안좋단 소릴 들어서리 그것도 좀 찝찝.하네요)


상상임신일까요 ? 애매~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건강해주기만 하면 좋긴한데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




그래도 요즘은 그냥 마냥 행복합니다.

많이 키우는 것 보다 오래오래 함께 하는 것,

그리고 내 강아지 사랑 받은 티 팍팍 나게 하는 것

그 개 참 잘키웠네 ~ 하는 소리 듣는게 제 작은 소망입니다 :D


사랑받은 티 나는건 돈이랑 상관 없더라구요.

요즘 실감 합니다.


팔불출이라고 하시겠지만 우리 똥강아지들이 요즘 너무 예뻐졌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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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숙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18 애교는 정말 많아요.
    아가 낳고 시간 좀 지나면 다시 훈련 좀 시켜보려구요
    애교는 많은데 너무 치대서 할머니께서 힘들어하세요 ^^;;;
  • 작성자마이러브(김철호) | 작성시간 12.04.19 ㅎㅎ 귀엽네요^^
  • 작성자Apple bee | 작성시간 12.05.19 ㅋㅋㅋ 우리 하루만 빼고 모두 어쩜이리 잘 웃고 이쁜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몽숙이 이뽀~~
  • 작성자연삼이아빠 | 작성시간 12.05.27 애가 몽숙이군요 ~
  • 작성자새벽(이성수) | 작성시간 12.10.10 숙이의 초크체인 길이가 어느정도되나요...ㅎ 암컷의 성견들 쭉보면서 어느정도둘레인지 궁금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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