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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 칼럼

뿌리문학회 회장단 모임을가지며

작성자상록수/심명구|작성시간12.02.03|조회수28 목록 댓글 0

뿌리문학회 회장단 회의를 2012년2월 2일(목) 13시에 안국역 #3출구앞에 위치한 뒷뜰에서 가졌다. 영하 17도에 종로5가에서 지하철 타ㅏ라선으로 교통대란을 일으킨 와중에 모임이라 지각 사태를 초래할 판이나 다행이 별로 늦지 않게 한자리에 모였다 참석자는 장대웅회장을 비롯 심명구 김정부 최우식 최민준, 여자분은 권영분 정현숙 최리나 등 모두 8명이 모여 회의를 가졌다

주로 동인지 <뿌리문학>지 발간 문제로서 회의 결과 원고 편집장을 필자 심명구가 맡기로 하고 원고 수집 최종 마감을

 2월 말까지로 하고 원고를 3월초에 출판사로 넘기고 발간은 3월 정모전에 하여 정모시에는 배부가 되도록 하기로 협의를 받았다

 

이에 뿌리 회원들은 모두 원고를 카페에 올려 주시고 아니면 원고를 우편으로 라도 전달이 될 수 있도록 바라는 바이며 출판비는 각자 10만원으로 하고 책은 각자에게 20권 정도 배부하는 것으로 재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에 아직 원고를 재출 안한 회원은 뿌리문학카페 원고 수집방에 원고를 올려 주시기 바라며 인터넷이 불가한 분은 우편으로 라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곳: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1동 922번지 풍림3차 아파트 105동 502호 심명구 앞)

 

회의를 끝내고 음악살롱에서 맥주한잔씩 하며

 

  

 

 

이하 헨드폰으로 찍은 사진이기에 흐린점 양해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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