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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 칼럼

[스크랩] 박성락 시인/낭송가의 장남 결혼식에 참석하고

작성자상록수/심명구|작성시간14.09.02|조회수20 목록 댓글 0

박성락 시인/낭송가 장남 결혼식이 2014년 8월 30일(토) 오후 1시에 도곡동 역 4번출구 앞 100m위치에 자리한 엠플러스컨벤션웨딩 4층 단독홀에서 있었다. 식장을 가득 메운 축하객으로 꽉 찬 홀안에는 잔치의 기분으로 환희가 넘치는 분위기로 신랑 신부에게 축하를 보내는 마음으로 찬란히 빛났다.

목사님을 주례로 한 예식은 경건하면서도 행복에 넘쳐보였다. 주례는 혼인서약과 선언이 끝나자 신랑신부를 마주보게하고 포옹하여 키스를 하도록 주문해서 신랑신부가 여러 축하객이 보는 앞에서 키스를 하여 관객들의 한호의 박수를 보냈다. 신랑신부 행진에 앞서 신랑신부 부모님도 함께 행진하게 하여 신랑신부 뒤에 양가모친, 그 뒤로 양가 부친이 행진하게하여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되었다.

 

신랑신부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기원하며 박성락 시인/낭송가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치는 가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예식장을 나선다. 이날 열린시서울/시가흐르는서울낭송회에서는 박종래 회장과 서효륜 부회장 그리고 손은숙 씨와 필자가 참석하여 축하를 하였으며 식사하고 나서 로비에 한참을 앉아쉬며 낭송회 이야기를 하면서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많은 회원이  같이 하였으면 더욱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갖으면서 다시한번 박성락 댁의 대사에 축하를 드리고 행복이 넘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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