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0-28,29취재]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회 시행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1.13|조회수60 목록 댓글 0

◐순간포착 소식◑

              - 취재:순간포착記者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회 시행

 

코로나19가 1단계로 상황이 한단계 낮추어지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회가 연수구 여러 곳에서 열렸다. 2020년 10월 28일(수) 11시에는 송도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힐링 음악회가 실시되었고, 같은 날 오후 14시에는 문화공원에서 힐링 음악회가 실시되었으며 다음 날 29일(목) 오후 2시에는 청학노인복지관 느티나무 공원에서 역시 힐링 음악회가 실시되어 모처럼 구민들이 코로나로 위축된 가슴을 펼 수가 있었다.

 

행사장에는 행사마다 고남석 구청장 김성해 구의회의장 이경자 노인회연수지회장 그리고 박길순 연수노인복지관장이 자리를 같이하여 구민들에게 환영을 받았으며 반가움을 더했다.

 

송도노인복지관 운영 재개 기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회는 코로나 때문에 약 50명의 회원만 착석한 가운데 깊어가는 가을의 파란 하늘 아래서 미모의 아나운서 박가혜양의 사회로 진행되어 식전 행사로는 구립 전통예술단의 사자춤으로 문을 열고 행사가 시작되어 고남석 구청장과 김문수 송도복지관장의 격려의 말씀과 인사를 들은 후 음악회로 이어져 가을하늘의 창공을 휘감는 소프라노와 테너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아 목동아 와 섬마을 선생님 그리운 금강산 등을 노래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당일 오후에는 문화공원에서 코로나19 불루극복을 위한 힐링 음악회가 시행되어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의 문굿, 길놀이, 사자춤, 판굿, 소고놀이, 버니놀이, 민요가 선 보였으며 연수구립 관악단의 수은등, 보랏빛 엽서, 바램, 잇혀진 계절 등을 감상했다.

 

다음날인 10월 29일에는 청학노인 복지관의 느티나무 공원에서 공연이 시행되어 구청장과 구의회의장, 연수노인지회장 그리고 복지관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을 들은 후 공연은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의 문굿, 길놀이, 사자춤, 판굿, 소고놀이, 버니놀이, 민요 등이 펼쳐졌다. 이어 연수구립 관악단의 나우나 수은등, 보랏빛 엽서, 바램, 잇혀진 계절 등의 공연으로 끝을 마무리 했다

 

송도노인복지관 주차장에서 

문화공원에서

청학노인복지관 느티나무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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