폥택 대륙 중화요리 식당에서 번개팅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1.16|조회수450 목록 댓글 0

[취재: 심명구 大記者]

폥택 대륙 중화요리 식당에서 번개팅

                  ▲ 맛집으로 소문난 중화요리 대륙 송탄본점을 찾아 식사후 기념 사진

 

매스콤에서 소개한 특별한 그곳, 맛집으로 소문난 중화요리 대륙 송탄본점으로 맛점하려 그곳에서 번개팅을 하기로 하고 詩와창작작가회 회원들은 2020년 11월 15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명사거리 지하철 6번 출구에서 집결 하였다. 또한 각자 승용차로 직접 주소(평택시 송탄로 275)를 입력하고 네비게이션으로 찾아오는 회원들도 있어 12명이 모였다.

 

중화요리 대륙 송탄본점은 MBC 에서 2016년 10월16일 방영된바도 있은 후 2017년에도, 2018년에도 3년 연속으로 TV 방영된바도 있다. 그런가 하면 KBS에서도 2017년 9월 11일방영되여 맛집으로 생방송 보도된봐도 있어 소문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더구나 장영자 시인이 운영하고 있어 문우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번개팅을 그곳에서 하기가 십상이었다.

 

11시가 좀 넘어서 그곳에 당도하여 자리를 차지하여 앉아서 음식을 주문하였다. 탕수육으로 부터 시작하여 항아리 짬뽕으로 해서 끝으로 깐쇼세우가 나오기 까지 음식 하나하나가 맛이 있고 국물이 맛이있어 국물을 한방울 남김없이 다 마셨다. 역시 메스콤을 탈만한 음식점이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식당도 큼직하여 단체손님이 이용하기도 좋겠다는 생각이다.

 

이구동성으로 잘 먹었다는 인사를 남기고 장영자 시인이 안내하는 대로 그의 자택인 관효당에 당도했다. 지난 10월 이곳에서 한국여행문학회가 창설 총회를 갖던 곳이기에 낯 익은 곳이다. 뜰에 화원과 장독대를 들러 사진을 남기고 실내로 들어가 노래방을 설치하고 뒤풀이로 노래를 부르기도 하며 시 창작 체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문우간에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이날의 번개팅을 위하여 한양수 회장이 10만원, 윤행원 수필가/시인이 10만원을 찬조하여 지면으로 다시금 감사를 드리며 임채화 발행인이 털 목도리 (시중 3만원) 20개를 가져와 참석한 회원들에게 하나씩 선물하기도 하여 그의 넉넉한 마음의 지경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끝으로 장영자 시인이 운영하는 대륙 중화요리 송탄 본점의 번영을 기원하며 종합 문예지 '詩와창작'의 도약을 축원하며 번개팅을 마련한 임채화 발행인과 한양수 작가회 회장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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