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문화원 인터넷 뉴스◑
- 심명구 大記者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 제1035차 정기모임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무궁화로타리클럽은 제1035차 정기모임을 2020년 11월 18(수) 11시부터 필동 한국의집 소아당에서 가졌다.
박세영 총무의 사회 진행으로 개회가 선언되어 이효정 회장의 타종이 울려 퍼지자 장내는 숙연해 지며 국민의례가 진행되었다. 강명숙 Song 리더의 선창으로 애국가를 마친 후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작고한 회원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임혜택 클럽관리위원장의 로타리 목적 및 네 가지 표준 낭독이 있어 세계 최초로 여성회원만의 30년 전통과 역사를 가진 클럽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들이 모인 단체로, 로타리안의 봉사 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클럽으로서의 정신을 되새긴다.
꽃보다 아름다운 가치 있는 봉사의 철학으로 똘똘 뭉쳐 보다 나은 사회를 향한 무궁화 로타리안이 되겠다는 신념이 담긴 로타리 송 제창을 다 같이 힘차게 부른 후 내빈 소개가 있었다. 내빈에는 홍우제(수도RC) 특별초청강사, 김영환(수도RC)회장, 김두세 서울새영등포RC 회장, 심명구 대기자, 윤수현 약학박사, 박영옥 주)지엔식품 대표, 권응두 주)이플랜텍 대표가 자리해 주었다.
웰컴송 제창은 강명숙 송리더의 선창과 함께 큰 울림으로 참석하신 로타리안 내빈을 환영하며 또한 회원들간의 만남의 기쁨을 함께하는 제창이었다.
2부 순서로 무궁화 로타리 아카데미 제4강 순서를 갖는 순서에서 이효정 회장의 홍우제강사 (서울 수도로타리클럽 전회장) 소개가 있은 후 4강은 시작되었다. 강의 내용은 로타리 강령과 두 모토 그리고 봉사정신의 개념과 자연의 원리 등으로 ‘받는 것 보다는 주는 것이 더 복되다’ 는 원리를 생각게 한다
이후 김영환(수도RC) 회장의 나의 로타리안 발표 순서를 가짐으로써 수도RC의 소개와 그의 봉사이념을 토로하였다. 이후 박세영 총무의 총무보고와 사진 촬영을 가진 후 이효정 회장의 폐회선언 및 타종으로서 오늘의 순서를 모두 마쳤다.
폐회에 앞서 임혜택 클럽관리위원장으로부터 홍우제 위원장, 김영환 수도 RC회장, 심명구 대기자에 대한 꽃다발과 선물증정이 있었다.
또한 11월에 생일을 맞이한 회원에 대한 이미란 봉사위원장의 수제 생일 케익준비로 강명숙 송리더의 생일을 축하하며 생일송을 함께 부르며 축하해 주었으며 그의 앞날에 건강과 축복만이 있기를 기원하였다.
폐회 후 오찬을 함께하는 회원간의 교류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언제나 뜻을 같이하며 마음이 닮은 동반자들인 무궁화 RC 회원 여러분들: 이효정. 박세영. 김상혜. 이양선. 김선애. 임혜택 김철환 이미란 김방옥 김옥추 강명숙 이세미 배숙희 등 만나서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1. 식전 개별 사진
2. 행사사진
뒤풀이는 강명숙 소프라노가 운영하는 동빈고동 180번지에 있는 송스섹소폰 카페에서
송스섹소폰 카페에서의 뒤풀이 화보는 별도 뒷 페이지의 RE화보에서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