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詩香서울낭송회」 제126회 낭송행사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1.29|조회수55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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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명구 大記者

                                        「詩香서울낭송회」 제126회 낭송행사 

 

                           ▲ 낭송행사장으로 가는길에 구봉도 대부해솔길에서

▲ 「詩香서울낭송회」 제126회 낭송행사 기념사진

 

詩香서울낭송회(회장:서효륜)에서는 2020년 11월 25일(수) 제126회 낭송회를 야외에서 갖기로 하고 영흥도 **카페를 향하였다. 3개로 조를 만들어 경복궁사무실에서 차 2대로 출발 할 팀과 오이도에서 출발할 팀, 사당역에서 출발 할 팀으로 구성하여 각기 출발 후 일단은 대부도 식당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계획을 13시에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간장게장 나루터 식당에서 점심을 갖기로 하고 14시에 구봉도 대부해솔길을 거쳐 16시에 영흥도 **카페에서 낭송회를 갖기로 하였다.

 

1차 목적지인 대부도 방아머리 선착장 간장게장 나루터 식당에서의 게장 맛이 좋았다. 소문난 식당은 무엇인가 틀리다. 점심 후 2차 목적지인 구봉도에 당도하여 산을 오르고 구봉도 대부해솔길에서 앉아 쉬면서 개별 사진을 찍었다. 멀리 아래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바다 경치는 절경이었다. 야외 무대처럼 계단식 무대를 마련되여 그 자리에서 시낭송을 해도 좋을 만하였다. 그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최종목표인 영흥도 **카페에 약속시간을 넘기기 까지 하여 부랴부랴 산을 넘어 영흥도를 향하였다.

 

영흥도 **카페에 도착하자 자리 값을 하느라 차 한 잔씩을 마시며 야외 나온 기분을 만끽한 후 제126회 낭송회는 시작 되었다.

제1부는 사무국장 엄지영과 예술위원장 김지만의 사회로 진행되기에 앞서 식전 오프닝 공연으로 "여보 마누라 여보 영감" "잘했군 잘했어 그러게 내 마누라지" 하며 코메디를 펄쳐 대중을 웃기고 개회는 시작 되었다.  국민의례를 가진 후 서효륜 회장의 회장 인사가 있었으며 심명구 상임고문의 격려사로 1부 순서를 마치고 2부 낭송회를 갖기전에 사회장 김지만 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순서를 가졋다.

 

제2부 시 낭송회는 김지만 예술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회원들의 시낭송을 들으며 시속에 빠져들며 정신 정서 함양으로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제 3부 순서는 축하 공연으로 색소폰 연주로 이영실 님의 만남/ 노사연을 감상하였고 뮤직타임으로 김학민의 기타 연주와 노래를 감회깊게 들었다. 마지막 한명수 수석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를 끝으로 한명수 부회장의 폐회사로 오늘의 낭송행사를 모두 마치고 기념 단체 사진 촬영을 하였다.

 

상경길에 저녁은 바지락 칼국수집에서 맛있게 만찬을 갖고 든든하게 배를 체운후 오이도에서, 송내에서 종로3가에서 각각 헤어졌다.

 

오늘 행사를 위하여 차량봉사는 한명수 수석 부회장과 이영실 님과 김지만 연예위원장이 수고가 많았으며 행사에 찬조하신 분은 서회장이 110,000원 김봉희님이 200,000원, 이춘옥님이 귤 1box, 서진아 선생이 생일케익 등 찬조의 손길에 감사를 드린다

 

개회가 선언되고

서효륜 회장의 인사말씀

심명구 상임 고문의 격려사

김지만 연예위원장의 생일 축하!

제2부 낭송회는 시작되고 

김학민 뮤직스케치의 뮤직 타임을 갖고

이영실 색소폰 연주가의 연주로 더욱 흥을 돋구고

한명수 수석 부회장의 색소폰 연주로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김지만 연예 위원장의 현장 안내와 차량 운전과 사회보느라 여러가지로 수고가 많았어요

카페에 사진 허용 갯수는 이상 50매 까지 입니다

이어붙이기 사진 버리기 아까운 사진 보나스 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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