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와창작」 2020년 출판기념회(통권34) 및 문학상 시상식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2.01|조회수266 목록 댓글 0

◐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詩와창작」 2020년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 「詩와창작」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시상식 단체사진

 

「詩와창작」 2020년 출판기념회(통권34) 및 문학상 시상식이 2020년 11월29일(일) 오후3시부터 광명사거리 크로앙스 7층 몽실베베 부페에서 종합문예지 <詩와창작>(발행인:임채화, 회장:한양수) 주최로 시행되었다. 하늘의 축복인 듯 온화한 겨울 날씨 속에 행사를 성황리에 맞이할 수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인원 30명 미만이여야 하는 제한속에서 초대손님 없이 회원들만의 단촐한 행사로 이날은 특별히 전원주 탈랜트가 참석하였으며 한강 가수와 방송시설이 따라 주어 행사를 빛냈다.

 

한양수 회장의 개회선언이 있은 후 김승균 부회장과 백승운 사무국장의 사회진행으로 식전 공연은 가수 한강의 노래로 오프닝 축가를 들으며 시작부터 흥겨운 잔칫날 분위기로 장내가 환희에 넘쳤다.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과 순국선열과 먼저 타계하신 문인들에 대한 묵념이 있고난 후 임채화 대표의 내빈소개가 있었으며 이어서 발행인 대표 인사가 있었다.

 

임채화 발행인은 코로나로 예년 같으면 국회의사당에서 200여 명의 관객 속에서 치러야 할 행사를 현 코로나 상황이 인원 30명 이내여야 되는 실정이다 보니 초대 손님 없이 단출하게 행사를 치르게 됐다며 이해를 촉구하고 등단자의 등단을 축하하며 애사심을 갖고 대표를 중심으로 합심하고 시와창작 문예지가 잘되야 본인도 잘 되는 거라“ 며 자기가 등단한 문예지를 잘 되도록 협력하자고 말했다.

 

축사 및 격려사는 심명구 수석고문으로부터 시작으로 전원주 탈랜트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오광자, 정송옥 그리고 좀 늦게 도착한 배경식 고문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이은집 편집주간의 등단 심사평이 있었는데 "주옥같은 원고에 인생과 삶에 대한 애환을 깊이 느낀 원고 선정에 고심이 있었다" 며 더욱 분발하여 좋은 문인으로서 기대가 된다고 평하였다.

 

2부 순서로 신인상과 문학상이 수여되어 신인상에는 김숙자, 방순극, 서범석 등 3인이며 문학상에는 백승운 이윤영 장영자 홍미영 임무염 등 5명이었다. 이어서 임명장 수여식이 있어 앞으로 시와 창작의 새 일꾼들에게 수여되었다.

 

케이크 커팅을 가진 후 제3부 순서로 들어가 가수 한강 가수와 전원주탈랜트의 사회 진행으로 시낭송 및 노래 장기자랑으로 3부를 신나는 무대로 장식했다.

 

끝으로 행운권 추천을 가지면서 짧은 순간 기대에 찬 순서를 가졌다. 상품은 김제 사시는 이미정 시인이 배경식 고문님께 전달해 주시라고 목도리 스카프 30장을 기부한것이다. 한편 발행인은 참가자 입장시 모든 회원께 부엉이 목걸이(시가 3만원)를 각자에게 선물하기도 하였다. 뒤풀이는 현지 뷔페로 만찬을 가지며 행사를 모두 마쳤다.

임채화 대표인사

참석인원 착석 개별사진

심명구 수석 고문의 격려사

전원주 탤랜트의 축사(보무도 당당히 카페트위를 걸어서 단상으로)

오광자 고문 격려사

정송옥 고문 격려사

배경식 고문이 늦게 도착 격려사 해 주시었습니다

 

이은집 주간의 심사평

문학상 시상식

위촉장 수여

전원주 탈랜트, 기타 개별사진

여흥순서에서 즐거운 한때

휘나래 & 촛불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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