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이왕신재단이사장 추대식 및 채선정 「천년웃음 」출판기념회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2.05|조회수1,290 목록 댓글 0

◐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이왕신재단이사장 추대식 

및 채선정 「천년웃음」출판기념회 

 

▲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송년회 및 이왕신 재단이사장 추대식 기념단체사진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이왕신재단이사장 추대식 및 채선정 「천년웃음 」출판기념회가 2020년 12월 4일 대한극장 1층 2관에서 용인시낭송협회(회장: 채선정, 재단이사장: 이왕신) 주최로 개최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엄중하게 방역 준칙과 거리두기가 실시되는 가운데 행사는 질서 정연하게 50명이 모인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이순 낭송국장이 사회를 보는가운데 국민의례 후 이춘종 교수의 팬플루트 오프닝 연주가 있은 후 오프닝 시낭송으로 최윤주 사무국장의 이왕신 시 ‘회환’ 낭송이 있어 문향을 활짝 피었으며 협회 연혁보고 후 채선정 회장의 내빈 소개와 인사말이 있었다. 채회장은 “음악은 마음을 열어주고 시는 마음을 채워준다”라며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 왕림을 감사한다고 전하며 이왕신박사님을 재단이사장으로 추대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피력하였으며 여러분과 손잡고 낭송 문학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왕신 재단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삶의 의미와 각자의 꿈을 실현하게끔 만드는 큰마음이 필요하다”며 진선미를 추구하는 문화인이 되자고 말하고 문화환경개선을 위해 서로 힘을 합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계속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이진호 천등문학회장은 축사에서 “추억의 장소인 대한극장에서 행사를 하게 되어 감회가 깊다”며 이왕신 박사를 재단이사장으로 모시고 가일층 박차를 가하고 한국에서 선도하는 낭송협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왕신 재단이사장 추대식을 가지면서 위촉장 수여식과 감사패, 공로패 수여가 진행되어 마음에 다짐을 주고 협회를 이끌어 나갈 임원들의 어깨에 에너지 충전을 불어넣는 시간이었다.

 

2부 순서로 낭송과 노래 시간이 되어 문학의 향기가 무르익는 아름다운 시간이다. 가곡과 하모니카 연주와 색소폰 연주가 다채롭게 엮어져 진행되어 송년의 분위기를 자아 주었다

 

중간에 채선정 시인의 시집 ’천년 웃음‘ 출판기념식을 잠시 갖는다. 송봉현 시인이 첨삭을 도와주었다며 감사한다는 저자의 인사말이었다. 오순옥 운영국장이 시집 가운데 시집 제목의 시 ’천년웃음‘을 낭독하여 경청하였다.

 

김아가타 이사와 서영순 이사의 폐회 선언과 광고 말로서 오늘의 행사 막을 내리며 저녁 식사는 아리랑 가든에서 식사를 하며 정담을 나누고 친교를 갖는다

 

이날의 행사를 위해 이왕신 이사장이 100만원, 채선정 회장이 100만원, 김석인 고문이 50만원 찬조를 비롯하여 송영호 사무총장이 50만원, 송봉현 부이사장 10만원, 이수정 시인 50만원, 조우현 고문 50만원, 박찬원 부회장 10만원, 정송옥고문 20만원, 김영섭 감사 10만원, 김달호 고문 10만원, 서광식 자문 10만원, 김길연 동작문인협회장 10만원, 김창민 회원 10만원, 강계희이사 5만원 권경숙부회장이 화환과 꽃다발 증정 등 많은 분들의 후원과 찬조 감사를 드립니다

 

1. 식전 자리배석한 임원들과 참석자들 

2. 개회식이 선언되고. (사회자: 이이순 낭송국장)

3.위촉장 수여 및 감사패 & 공로패 수여식

4. 낭송회 및 축가 순서

 

5. 시낭송이 진행되는 중 채선정 시인의 시집 '천년웃음'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송봉현 시창작 자문. 오순옥 운영국장 시낭송 '천년웃음'

6. 시낭송과 축가는 이어져 진행 되고

 

      김아가타 이사와 송영애 이사의 폐회 선언 후 안내 말씀 "저녁 식사는 아리랑 가든에 마련 돼 있다"며 

7. 폐회 후 개별 기념 사진

 

6. 아리랑 가든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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