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즐거운눈빛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 성료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2.09|조회수601 목록 댓글 0

.

◐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사)즐거운눈빛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 

비대면 영상심사

 

(사)즐거운눈빛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가 비대면 영상심사로 2020년 12월 8일(화) 오후 1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790번 길 83-4 원당 행복학습관에서 실시되었다. 주최는 즐거운눈빛 시낭송협회(대표:안희영)에서 실시하고 후원은 동국대, 중부대 평생교육원 시낭송인문학, 은평치과, 한우물, 국회입법정책위원회, 음부즈맨 뉴스에서 후원하였다.

 

우수한 시낭송가를 발굴하고 시낭송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낭송 예술을 제3의 문학으로 발돋움 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당 전국 낭송대회는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100여명의 신청자를 접수하여 30명의 예정자를 선발하여 12월 1일 예선 발표하였으며 본선은 12월 8일 덕양구 구청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하여 12월 8일에 비대면 영상심사로 원당행복학습관에서 실시하게 이르렀다. 이에 즐거운 눈빛이 선도적으로 국가시책에 빠르게 적응하여 비대면 영상심사의 본을 보이게 되었다.

 

심사위원은 안희영 대회장, 이강철시인, 낭송가(한국시낭송선교협회 회장), 도경원 시인, 낭송가(한국시낭송치유협회 회장)가 심사하여 낭송시 작품이해도와 표현력과 전달력 발성과 운율, 호응도를 보고 심사측정을 하게 되었다.

 

심사 결과는 대상에 최상규, 금상에 오경숙 박병기, 은상에 김기향 김은숙 최도순이였다. 최상규 대상 수상자는 작년 12월 11일 덕양구 구청 대강당에서 실시한 제1회 전국 시 낭송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어 꾸준히 도전하면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는 실화를 만들어 내었다.

 

입상자에게 축하의 말씀전하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입상하지 못한 분들 에게는 대기만성을 꿈꾸며 차후의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미지 첨부사진

 

안희영 심사위원장

도경원 심사위원

 

대상 수상자 이미지(최상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