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투70주년 감사 행사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0.12.12|조회수400 목록 댓글 0

  ◐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제시

 장진호 전투 70주년 기념 감사행사

 

 

 

                                        행사주최자인 인천상륙기념 사업회 이병수 회장의 미국에 감사의 메시지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 전투 70주년 감사의 날의 날 행사가 2020년 12월 11일(금) 오전 11시부터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에서 인천상륙기념사업회(회장:이병수)와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전투 70주년기념사업회(상임대표:이재춘) 주최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앞에서 실시되었다.

 

행사 진행은 조현곤 장진호전투 70주년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사회진행으로 1부 개회식은 태극기와 성조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4절 합창이 있은 후 미국국가 독창이 있었으며 6.25 참전 희생군인에 대한 추모의 묵념이 진행된 후 이재춘 장진호 전투 70주년기념 사업회 상임대표의 대회사가 있었다. 

 

2부 순서로 감사의 메시지에는 롯선교회 석태임 권사의 하나임께 감사, 인천상륙기념사업회 이병수 회장의 미국 정부와 미군 및 미국민에게 감사, 정경희 국회의원의 참전 16개국에 감사, 청년 한 대의는 영국군에 감사, 손지은 청년은 카츄사를 비롯한 국군에 감사, 자유수호포럼 정성희 공동대표는 장진호 전투 참가 생존자 모임에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양미리 통역관의 영어 통역과 함께 전달하였다.

 

.3부 순서는 축복의 말씀으로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님의 사자후의 설교 말씀과 기도가 있었으며 기독자유통일당 고영일 대표의 한미혈맹으로 공산당을 이겨내자, 끝으로 인천숭의 감리교회 이선목 목사님의 기도와 축도로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여기서 우리는 장진호 전투를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흥남철수를 연계해서 생각하게 된다. 흥남철수는 1950년 11월에 1만명의 미해병 1사단이 중공군 12만명을 보름 가까이 막아냈기에 가능했다. 1950년 11월 말 진격하던 미 해병대 1사단이 장진호 부근에서 중공군에 포위됐다는 것을 안 알몬드 장군은 황급히 철수 명령을 내렸다.

 

미 해병대 1사단은 중공군뿐만 아니라 영하 30-40도의 엄혹한 추위와도 싸우며 후퇴해야 했다. 해발 1000m, 영하 35도의 극한 추위와 중공군의 인해전술 속에 미군 사상자만 5천명이 넘은 장진호 전투였다. 장진호 전투 당시의 혹한은 땔감과 약품마저 얼어붙게 했다. 참호도 팔 수가 없어 숨진 전우의 시체를 방패 삼아 싸워야 했다. 하지만 미해병 1사단은 미 10군단과 한국군 1군단 등 유엔군 10만 명과 피란민 10만명이 흥남에서 무사히 철수할 수 있도록 버텼던 것이다.

 

9만8천여명의 피난민을 미국상선 메러디스 빅토리아 호에 정원 2천명임에도 1만 4천명을 승선시키고 기타 수송선 모두 197척의 배에 나누어 피난민을 태워 거제도, 장승포 등으로 피난시키게 됐으며 그 후 195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피란민을 태운 마지막 배가 흥남항을 빠져나오자 흥남 부두를 향해 집중포화가 시작되었고 남겨진 군 장비는 적의 수중에 들어가지 않도록 폭파 작전이 감행됐다. 일명 '크리스마스 카고 작전'으로도 불린 흥남 철수 대작전이었다.

 

우리는 긴박했던 그때의 상황을 돌이켜 보며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국만리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그들의 희생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

 

                                                                                                                        -

 

주옥순 TV 엄마방송

양미리 통역담당

행사 주최자 인천상륙기념사업회 이병수 회장

공무원과 경찰이 단속차 나타나고

이하 나의 인증 사진

주옥순 TV 엄마방송과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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