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서울낭송회 임시총회 및 제127회 낭송회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1.01.28|조회수102 목록 댓글 0

◐ 한국문학신문 ◑
            - 심명구 大記者          

     

                        시향서울낭송회 임시총회 및 제127회 낭송회

 

詩香서울낭송회(회장:서효륜)가 2020년 11월에 영흥도에서 야유회로 126회 낭송회를 가진 후 12월에는 코로나로 모임 자제의 정부 지침에 따라 모임을 갖지 못하였고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 하례로 회원들 얼굴도 보고 싶던 차에 임시총회(127회 월례회)로 임원들 10여 명이 모여 새해 운영방안을 논하면서 정관도 수정하며 임원도 재편성하는 등 회의를 가졌다.

 

김지만 사무국장의 사회 진행으로 서효륜 회장의 인사가 있어 ‘새해를 맞이하여 미룰 수만 없어서 오늘 임시 총회를 갖기로 했다’며 시향서울낭송회의 사명과 취지를 되새겨 주었으며 이어서 심명구, 김광미 상임 고문의 인사를 이어서 임원들의 돌아가면서 새해 인사와 새로운 각오를 피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만 사무국장은 수정된 정관을 설명하며 토의를 가지면서 이의없이 통과하기로 하여 다음달 총회에서 가결키로 하였다.

 

오늘 또한 서효륜 회장의 ’내가 백석이 되어 외 주옥같은 시를 가지고 윤독회를 가지며 문학의 향기에 젖는 시간을 가짐으로 문학정신을 기리고 정신함양에 힐링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전통과 역사의 뿌리깊은 시향서울 낭송회는 국민정서함양과 시인의 정신으로 우리 내면을 아름답게 만들어 감성을 순화시키는 힐링하는 시간이 가지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시낭송 문화 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 시낭송을 통해 우리들의 가슴에 감성의 꽃을 한아름 아름답게 피우는 그런 낭송회로 발전해 나가기를 다시 한번 기약해 본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