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작곡가 임긍수 가곡의 대향연 '강 건너 봄이 오듯'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1.03.06|조회수914 목록 댓글 0

◐ 한국문학신문 ◑
            - 심명구 大記者

제9 제9회 작곡가 임긍수 가곡의 대향연

 '강 건너 봄이 오듯'

 

제9회 작곡가 임긍수 가곡의 대향연 '강 건너 봄이 오듯'이 지난 34일 저녁 7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임긍수 작곡가 연주위원회 주최, 영음예술기획의 주관으로 펼쳐졌다.

 

임긍수 작곡가는 충남 천안시 병천 출신으로 서울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 주립대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임작곡가는 이날 대향연을 펼침에 인사말로 내 삶의 거의 모두를 음악과 함께 해왔다라고 말하고 솔리데오와 아가페합창단들의 푸짐한 합창과 국내 정상의 세계적인 성악가 여러분의 음악을 내가 좋아하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의 멋진 연주로 이 음악회가 더욱 빛나게 되었고 이렇게 아름다운 곡을 만들 수 있도록 시를 만들어 주신 많은 시인님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채영신 아나운서의 사회 진행으로 김이규 지휘자의 지휘로 제1부에서는 하늘 영광 땅에 평화석성환 노랫말로 서곡의 연주 후 강석진, 전세원, 민서현, 고옥주, 주응규, 김서영, 이혜정작시로 소프라노 윤예지, 김영선, 한경석(바리톤), 황인자, 김미현, 신지화 등의 노래와 남성 4중창과 박현주, 김충희의 듀엣 송을 들은 후 오연복 시인의 작시인 김치송을 석성환 지휘, 아가페앙상블의 노래로 어깨춤이 절로 나는 한국민요 조의 노래로 1부를 마무리하였다.

(오연복 작사가를 축하하기 위하여 계관시인 이진호 박사, 샘터문학회 이정록 회장, 부회장 오호현 시인, 부회장 송영기 시조시인, 부회장 모상철 시인, 샘터문예대학 권숙희 교수, 샘문편집이사 장지연 시인, 심명구 대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이후재 시인, 은평문인협회장겸 은평예총회장 김순진 시인, 서울예가 이경숙 이사장, 소프라노 임청화 교수, 용인시문학가낭송협회 박찬원 시인등  많은 문학인들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관람하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10분 휴식 후 2부 순서에서는 채영신 아나운서의 안내 말에 이어 김이규 지휘자의 지휘로 남성 4중창에 이어 공한수, 김서영, 서요한, 최숙영, 이혜정, 강석진, 민서현, 서요한 시인들의 노랫말로 김영선, 윤예지, 김충희, 황인자, 신지화, 한경석, 박현주 등의 노래와 남성 4중창과 끝마무리는 임긍수 작곡가의 등장으로 클라이맥스를 이루며 석성환 지휘로 아가페앙상블의 노래로 신나게 웃어보자‘ ’찬양하며 감사하며로 감동의 대향연의 막을 내렸다.

 

이번 가곡의 대향연에서 성악가들의 노래와 시인들의 노랫말을 읽으며 가슴으로 밀려오는 황홀감과 기쁨은 어느 곳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감동이었다. 초연되는 신작 가곡 '신나게 웃어보자'처럼 코로나로 인한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임긍수 가곡과 함께 신나게 웃어보는 기쁨을 누린 한때였으며 찬양하며 감사하며 강 건너 봄이 오듯 우리도 봄을 맞아 어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오연복 작사가가 가족을 소개하며

오연복 작사가의 '김치송' 잘  감상하였습니다. 오연복 작사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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