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전국시낭송 대회

작성자심명구 大記者|작성시간23.11.12|조회수479 목록 댓글 0

<<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제2회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전국시낭송 대회♧  

▲제2회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전국시낭송 대회 기념 단체사진

제2회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전국시낭송대회가 2023년 11월 11일 오후 2시부터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대한출판문화협회 4층강당에서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주최주관으로 후원은 (사)한국문인협회, 제3의 문학, 디에이치리조트, ㈜유일종합건설의 후원으로 시행되었다.
 
MC 최경애의 사회진행으로 박희경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있어 국민의례가 있은 후 이어 이명숙 다원시낭송예술협회 회장의 내빈 소개와 환영사가 있었다. 환영사에서 “시낭송은 치유의 문학예술이다. 시혼의 꽃을 다정다감하게 가꾸시어 그 씨앗을 온 세상에 나누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원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라고 말하였다.
 
축사는 전 명지대 교수 안수환시인, 손진영 국회입법정책위원회 상임부회장이 축사하여 대회에 임하는 여러분들 자신감을 가지고 낭송하기 바라고 시의 꽃을 전국 방방곡에 뿌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심사위원은 안익수 제3의 문학 발행인, 이명숙 다원시낭송예술협회 회장, 현정희 시담소담시낭송회 대표,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시낭송작가협회 박태서 회장으로 편성 되었다.
 
전문 낭송가 현정희 심사위원의 심사기준 발표가 있은 후 축하공연으로 방수현 팬플릇 연주가 있은 후 특별무대로 제1회 다원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자 낭송으로 이문정과 최윤주의 합송이 우와하게 무대를 빛내준 후 본선 경연은 시작되었다.

 

경연대회는 자유시 낭송을 하고 지정시를 낭송하게 되어 있다. 1번부터 8번으로 대회가 있은 후,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본선경연 2로 경연 대회는 9번부터 17번까지 연이어졌고 이후 축하공연으로 방수현의 오카리나 연주가 있었다. 이후 경연대회는 18번부터 25번까지 대회가 속계 되어 원만히 경연대회를 마쳤다. 
 
심사를 집계하는 동안 축하공연으로 다원시낭송예술협회 사무국장 한정숙 낭송가가 국화옆에서 /김재진 을 낭송하여 큰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
이어서 축하공연으로 정미영의 노래를 들으며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상식이 있기 전에 안익수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들은 후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모두 기대와 희망에 찬 가슴으로 지켜보았다. 장려상 8명, 동상 5명, 은상 3명에게 시상되었으며 끝으로 3명을 호명하여 그중에 금상 2명, 대상 1이 탄생되어 환호하며 축하를 보냈다.

이날에 대상에는 25번 윤순길 경연자가 신석정의 시 역사를 낭송하여 명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금상에는 원현숙의 '한라산은 서서/신석정 시로, 이주희는 공광규시 '시래기 한웅큼'으로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낭송가 인증서와 상금 30만원씩 수여되었다..
 
은상에 강난아, 이미경 동상에 이경숙,김명례. 김학선, 이숙희, 장려상에 이재현 외 7명이였다. 수상자에게 박수를 보내며 수상을 못하신 분에게는 대기만성으로 더 큰상으로 내년을 기약해 본다. 
 
 
 

사회자: 최경애

심사위원장 안익수님과 대회장 이명숙님

심사위원: 박태서(시와그리움이 있는 마을 시낭송작가협회 회장), 현정희 (시담소담시낭송회 대표)

 

개회선언

환영사: 이명숙 대회장

축사: 안수환 시인

축사: 손진영(국회입법정책위원회 상임 부회장)

심사기준 발표: 전문낭송가 현정희

축하공연: 방수현 팬플릇 연주 

특별무대: 이문정, 최윤주 합송

경연대회 시작(1번 부터)

축하 오키리나 연주: 방수현

축하공연: 이숙미 

축하공연: 정미영 노래

축하공연: 곽영학 색소폰 연주

심사평: 안익수 심사위원장

시상 수여식

3사람중에 대상 금상수상자 

금상 수상자

대상 수상자 윤순길 낭송가

받은 인증 카톡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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