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사)우리민족교류협회 2024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
(사)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송기학)의 신년 감사예배와 하례회가 2024년 1월 19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에서 1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 백주년기념관 1층(종로구 대학로 3길 29)에서 실시되어 ‘2024 신년 감사예배 및 제3대 여성 총재 신현옥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귀석 목사(민교협 북방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오프닝 송으로 소프라노 정나리, 김지선, 바리톤 이안, 정혜정 교수의 노래를 들은 후 묵도로 마음을 가다듬고 바리톤 이안의 찬양으로 Amazing Grace를 은혜 가운데 감상한 후 Mark Cho 목사(렛츠고코리아 대표)의 대표 기도가 있었다.
말씀 봉독은 박홍자 장로 (우리민족교류협회 공동회장)이 수고하여 주셨으며 이어서 특송는 김충성 목사 (예수생명 교회-탈북인교회)의 찬송을 가슴 울림으로 들었다
신년 메시지는 이번에 우리민족교류협회 의 총재를 맡게된 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목사이신 신현옥 목사님의 말씀 선포가 있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일어나 빛을 발하라’란 제목으로 사자후의 열변으로 신년메시지가 울려 퍼져 영혼의 울림을 주는 감동으로 은혜를 받았다.
특별 기도 순서로 양승재 목사님 (우리민족교류협회 실무회장)의 기도와 전성훈 탈북민 사역사, 김진우 장로(북방 선교회 실무총재)가 가슴 뜨거운 눈물의 기도를 올렸다.
이후 찬양 순서로 소프라노 정나리, 김지선의 찬양으로 은혜를 받은후
엄신형 목사(상임 고문)의 축도로서 2024년 신년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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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리민족교류협회 2024 신년 하례회가 2024년 1월 19일(금) 오후 2시 40분부터 한국 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노곤채 목사(당 협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 후 김영진(조직위원장/전.농림부 장관)의 개회 인사가 있었다. 김영진 의원은 “통일되지 못하고 있는 마지막 분단국가가 대한민국이다. 어느 민족보다도 평화통일이 이뤄지길 간절히 소망하는 민족이 한민족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평화통일을 이루워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못 이루어질 것이 없으니 평화통일을 이루어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라고 역설하였다..
이어서 환영사에서 송기학 당 협회 이사장은 “오랜 분단의 역사속에서 급변해 가는 국제 정세 속에서 남북한을 비롯한 세계 모든 동포가 협회를 창립한 이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민족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왔다. 앞으로도 가일층 기도하며 노력하여 국내외 모든 사람이 함께 참여하여 국민화합을 통한 사회통합과 민족통일의 길을 열자”며 환영사를 대하였다.
서인석 정책실장의 내빈 소개가 있은 후 송태섭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의 축사와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 힘)의 축사가 있은 후 수여 위원들의 추대패 수여식을 가졌으며 시상위원들이 2023 한반도 통일공헌 대상 시상식을 거행후 평화메달 수여식이 있었으며 수상자 대표 인사는 임경호 목사님이 해 주시었다.
휘나래는 정나리, 김지선 소프라노와 바리톤 이안 그리고 정혜경 교수의 축가로서 신 아리랑을 들으며 신년하례의 막을 내렸다.
[받은 인증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