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신문>>
- 심명구 大記者
♧제106주년 3.5학생항일만세운동 기념식♧
제106주년 3.5학생항일만세운동 기념식이 2025년 3월 5일(화)오후 2시부터 서울역 문화역사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주최는 독립유공애국지사 유족회이며 주관은 3.5학생항일만세운동기념 사업회에서였으며 후원은 국가보훈부, 서울특별시의회에서였다. 협력 상로서는 한국문학사랑신문(이사장: 정해정) 외 12개 단체였다.
3.5학생항일만세 운동은 3.1운동 후 일어난 만세 운동으로서 1919년 3.1운동 당시 시민, 학생 수천명이 모여 제2차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남대문역(현 서울역)에서 전개한 운동으로서 제2의 삼일운동이였다. 역사에 새긴 큰 자취를 잊지 않겠다는 취지에서 시행해오는 기념식으로서 106회에 이르고 있다.
한국 문단에서는 한국문학사랑 신문(이사장: 정해정)에서 주관하여 참여함으로써 문단에서 처음으로 참여하여 기념식을 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하겠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난타팀의 공연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방병건 추진 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가 실시되었다.
부준효 박사(우리민족교류협회 공동회장)의 내빈 소개 이후 김수안 전 서울중구 구의장으로부터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이후에 내외 귀빈들에 의한 강우규 의사 동상에 대한 기념 헌화가 있었다.
기념 헌시 순서가 되자 조기홍 선생의 사회로 정해정 한국문학사랑신문 이사장의 조국/ 한석산 시를 영혼을 울리는 시낭송으로서 호소력 있는 낭송을 하여 큰 호응의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어서 황선기 태극기선양중앙회 회장 자작시 낭송이 이어졌으며 이어 고화순 시인의 그날이 오면 /심훈의 낭송을 애절한 호소력으로 낭송을 하여 이목을 집중시칸 가운데 절찬리에 낭송 순서를 마쳤다.
이어지는 순서는 독립선언서 암송으로서 이한선 박사(광복회 대의원)의 독립선언서 암송은 기나긴 독립 선언서를 유창하게 암송하여 거울을 들여다보듯 줄줄 암송하여 감탄의 박수를 보냈으며 심금을 울리는 암송으로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다음 기념사는 이한선 박사(3.5학생항일 만세운동 참여학교 대표/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로서 나이가 90세라고 처음으로 밝혀서 정정한 모습에 모두 놀라서 감탄하였다. 3.5학생항일만세 운동 실황을 잘 설명해 주시어 박수를 보낸다.
다음 축사는 옥재은 서울시의회 의원이 의장대리로 참석하여 독려의 축사를 하여 성원하여 주었으며 다음 축사자로 유민 학술원장(광복회 학술원)의 축사와 송태원 박사(광복회 대의원)의 축사로 3.5학생항일만세 운동 기념식을 성원하여 주시었다.
다음 순서는 축가로서 김지원(프로복싱 전.세계챔피온)의 조국 찬가를 가수답게 노래를 잘 불러 주었다. 다음 축가는 부석현(독립유공자 후손)의 노래로 역시 가수 못지않게 노래를 잘 들려주어서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다.
끝으로 3.1절 노래를 다같이 태극기를 흔들면서 힘차게 합창하며 끝을 맺고 장치순 박사(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으로 오늘의 행사를 성대히 마쳤다.
사회자
식전 행사: 난타팀
개회선언 - 방병건 추진 위원장(독립유공애국지사유족회 회장)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회자
경과보고 - 김수안 전.서울중구 구의장
영령께 기념헌화하기 위해 강우규의사 동상 앞으로
◆기념 헌시 순서
사회자: 조기홍
기념 헌시- 정해정 (한국문학신문 이사장) '조국/ 한석산'
기념 헌시- 황선기 태극기선양중앙회 회장 자작시 '자랑스런 태극기'
헌시장송- 고화순 '그날이 오면/심훈
독립 선언서-유경식 광복회대의원
축사-이학선 박사(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 90세)
축사-옥재은 서울시의회 의원
축사-유민 학술원장(광복회학술원)
축사-송태현 박사(광복회 대의원)
축가-김지원 (프로복싱 전 세계챔피원) : 조국 찬가
축가-부석현(독립유공자 후손)
전체합창-삼일절 노래
장치순 박사 선창으로 만세삼창
행사를 마치고 기념통합사진
독립유공애국지사유족회 팀 사진
한국문학사랑신문 팀 사진
먼찬장으로 가는 길에 기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