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미래시학]의 2016년 신인문학상 수여식이 2016년 3월 12일(토) 오후3시부터 서울역 근교의 서울동작아트홀에서 실시되었다. 등단 자와 축하객으로 동작아트홀을 꽉 메운 가운데 이명렬 시낭송가 사회로 제1부 축하공연이 실시되어 심미애 피아니스트의 피아노 연주와 차영희 낭송가의 여는 시로 ‘내가 만난 사람은/이기철’의 시가 낭송되었으며 부천팰리스 앙상블의 오카리나 연주와 축시낭송이 이어지고 트럼펫 연주가 있은 후 이현주 시낭송가의 축시낭송을 들은 후 1부 축하공연을 끝으로 제2부 행사로 이어졌다
2부 행사는 서효륜 부회장의 개회사로 본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명렬 사회자의 사회진행으로 국민의례가 있은 후 안종환 회장의 인사와 내빈 소개가 있었다. 안 회장은 인사에서 “한국문단에 첫 발을 내딛는 수상자 여러분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한국문단의 큰 별이 되도록 미래시학은 든든한 버팀목과 배양토의 역할을 성심껏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축사는 류재엽 고문, 박계형 고문, 이승하 교수가 축사를 하였으며 축사 자는 축사에서 “미래시학 문단에서 등단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문학인으로서 현시대를 선도하는 문학인이 돼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제3부는 강병숙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제13기(2015년 여름호) 수상자로서 시부문 2명, 수필부문 2명과 제14기(2015년 가을호) 수상자로 시부문 2명 수필부문 2명, 평론부문 1명이 수상하였으며 제 15기(2015년 겨울호)에 수상자로 시부문 5명, 수필부문 1명이 수상하였고 제16기(2016년 봄호)에 시부문 2명이 수상하였다. 수상자 인사는 여자대표와 남자대표 각 1명과 수필부문 대표가 수상소감을 발표하였다. 닫는 시 낭송은 박은경 시낭송가의 ‘아버지의 기침소리/이미애’ 시낭송으로 듣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시낭송으로 이 날의 행사를 마쳤다. 서효륜 부회장의 안내 및 광고의 말씀과 폐회선언으로 막을 내리고 단체기념 사진을 촬영한 후 구내식당으로 안내되어 연회를 가지며 훈훈한 문학상 수여식의 뒤풀이를 가졌다.
미래시학에서 등단하여 문학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아울로 한국문단을 빛내줄 것을 기원하다
받은사진(나의 인증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