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음악회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 후기화보

작성자상록수/심명구|작성시간16.09.10|조회수142 목록 댓글 2

6.25참전용사를 위한 평화 음악회가 2016년 9월9일(금) 오후 7시30분에서 시작 오후 10시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졌다. (사)드림필 예술단에서 주최하고 주관은 Holy Cross선교합창단에서 하는 음악회로 협찬은 (주)브이앤아이코리아, 한국생물안전성연구소, (사)국방보건복지연구원에서 하였으며 후원은 국민일보, 국방홍보원(국방일보, 국방TV, 국방FM, GOOD TV)에서 후원하였다.

 

이정훈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이준 상임대회장의 대회사가 있었으며 김영숙 수석단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 준 상임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유엔군 참전 66주년을 기념하고 정전 63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을 맞아 그들의 숭고한 사랑과 희생을기리며 그 자리에 평화음악회를 울리고자 한다"고 말하고 김영숙 수석단장은 인사말에서 "드림필예술단은 6돌을 맞는 선교합창단으로 군대를 우리의 가장 선한 최후의 사역자로 생각하며 달려가고 있는 군선교 및 평화사랑단체"라고  소개하며 "UN의 이름으로 이땅 대한민국에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피흘려 희생을 아끼지 않던 UN군과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음악제로 드린다"고 말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에 맞추어 이날의 프로그램으로 처음 곡으로 필란드의 서곡을 감상하였고 합창으로 '오직 주께 영광' 소프라노 유승희의 '그는 부드럽고 좋은 분' 합창으로 '천국' '구원의 하나님' '장엄하신 주' '구원의 하나님'등 찬송가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을 들을 때는 영혼을 울리는 감동으로 가슴에 다가왔다.

 

또한 학창시절에 많이 듣던 음악과 가곡으로 '별은 빛나건만' 푸치니 작품중에서 가장 감동적인 아리아의하나로 꼽히는 곡으로 오페라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도 알고 있는 유명한 곡으로 심금을 울렸으며 최영섭 작곡의 '그리운 금강산'과 한국민요로 '아리랑 연곡' 등의 노래를 들을 때는 꿈많던 학창시절로 이끌어 주며 아름다운 한국의 강산을 그려보게 된다. 끝으로 안익태 작곡의 '한국 환상곡'은 애국가가 섞여져 나오며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는 울먹거리는 가슴을 느끼게하는 명곡이었다.

 

음악회 중간에 15분간의 휴식시간과 음악회 시작 전후에 로비에서 여러 지인들과 문인들을 만나 인사 나누며 기념사진을 찍고 정겨운 시간을 갖게 해줌도 음악회가 주어주는 고마움으로 느껴졌다. 음악회를 갖는 동안 세상 근심걱정 모두 잊고 마음은 꿈의 궁전을 들어서는 황홀경으로 감성에 젖을 수 있어서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런 자리를 배풀어 주신 드림필예술단에 감사하며 더욱 군 선교와 평화를 전하는 뜻깊은 사역에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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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승진기자 | 작성시간 16.09.11 샘들 만나서 반갑구 즐거웟담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심명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9.11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고 감명깊은 음악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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