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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삶의 고단함(맞벌이 부부)

작성자요셉행자심상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57 목록 댓글 0

결혼을 못하는게 안하는 이유

나 역쉬 결혼은 꿈도 꾸지 못했다

이유 부모가 있으나 없는 생활

월급 비정규직 많아야 300만원 안팎

이 돈. 다 저축됩니까

안됩니다

나의 경우 50세까지 되는일이 없습니다 이것하면 저것 터지고 저것하면 이것 터지고 돈 십원 들어오면 100원 나갑니다 앞으로 넘어졌는데 뒤통수 깨지고 월급 270만원 받으면 신기하게도 일이 터져 나갈꺼 다 나가면 30만원 남습니다



이게 나만 이런가요

아닙니다 님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습니다

한 청년이. 20,30대는 무서울게 없는 나이

헌데 90년도 생 이후의 20,30 세대는

다른거 같다

더욱 이기주의 이면서. 현실주의 인거 같다

오히려 더 깔끔 하지만

나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든다

남,,녀,,태어나서 아름다운 사랑도

현실에 부딪혀 그냥 그냥 세월만 죽인다

존 밀턴의 실락원 소설은

그가 79세에 쓴 로맨스 섹스 이야기 이다

왜 그 나이에 저 작품 을 썼을까

사랑은 그런가 보다

헌데 현실의 삶은 사랑할 시간과 여력 여유가 없다

하루 살이 인생 먹고 자는데 쓰는 돈도 없다

허니 공동주의가. 먹히는 것이다

기백이 나보다 더 센 청년이 있다

그 기백만 믿고 하심도 당연히 없고

부모 덕도 없다

한 여자를 내여자로 만든다

결혼을 한다

아이가 갖고 싶은데 안된다

500이상 천만원 들여 지금은 인공수정

정부가 해주지만

그때는 그랬나 보다

해서 늦께 가진다

문제는 나와 같은 형색

나아 놓으면 뭐하나

키우지 못한다 돈이 없으니

이제 부부 싸움밖에 남지 않는다

서서히 서로 일을 하는 수 밖에 없다

하면 애초의 사랑은 없어진다

그냥. 파김치. 되어서.
자고 ㆍ출근

보통사람 이리 산다

여기서 마음 못 잡으면 술에 쩌든다

이것이 문제다

바로 서로 갈 길 가는 것이다

인생 하급자 의 삶이다

나 역시 저 위의 길을 갈뻔 했다

허나 나의 인생길 나의 마음의 상

님은 이제 압니까

늦복이 온 배경 아시죠

해서 51세부터 230받으면 100만원 저축됩니다 아멘

해서 뒤늦게 7,8천 저축되여

원없이 씁니다 아멘

이 정도 오기까지 나의 삶 아시죠

오로지 하심

상사가 니가 기라면 기고 죽으라면 죽고 까라면 까고 벗으라면

그리 산 결과물 입니다

오로지 인내

아니면 나만의 직업을 다시 찾고

거기서는 모진 이를 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버티는 것

나의 안인호 대장 이 초급 시절에

형님 버터보세요 라고

한말에 내가 지금 대장의 위치에서

난 그가 그래도 그 말이 고마워

바로 70만원 을 보낸 것이다

나같은 경우 는 참으로 예외 일 것이다

보통의 삶은

월급 다 나가고 30만원 으로 생활 해야 할것이다

여기서 부부가 협력 하지 않으면

남보다 못한. 삶이 시작된다

누구 하나 조건없는 희생 이 필요. 하다

나이차이 여자가 더 많으면

오히려 더 유리하다

마음 씀씀이가 엄마 같은 포근함으로

그녀가 희생 한다

나의 경우 가 그렇다

그 덕에 지금의 여유가 있는 것이다

보통의 살은서로 얼굴보기 힘들다

해서 헤어지거나

지금90년대생 이후는 이 삶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더 혼자사는 길을 택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참으로 씁쓸한 인생길이다

다만 마음의 스승,친구를 많이 드는수 밖에 없다

어차피 태어난 인생

멋지게 살다 가야 하지 않나 싶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더 적극적으로

살지 않으면 도태 된다

아쉽지 않은가

인생

아멘

2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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