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의 부장님은 항상 창문을 열어주시어 목례를 해줍니다
나의 제2직업. 아시죠
소위 갱비 입니다 만
깔보다 죽습니다 푸하하하
전에도 말했는데 아무것도 아닌일 이
우린 그 아무것도 가 아닙니다
이 사실을 전직장 보안대장 안인호 에게서 배웁니다
해서 나 역시 독한 대장이 됩니다 만
일주일 하고 푸하하하 물러나 뒷방 늙은이로 깨갱합니다
이유 내 성질머리 을 알기에
수틀리면
아버지 와 맞짱깐 나 입니다
의로운 일에 말입니다
모릅니까 푸하하하 쯧쯧 고로니 닌 맨날 고모양 고 꼬라지 입니다 푸하하하 쯧쯧
사람보는 눈. 논제 있지요
그 사람. 보는 눈이 없으면
님은 하는일 마다 꼬이고 꼬이고 꼬입니다
모른다고요 쪼매 만 기댕겨 보이소 옵니다 푸하하하
사람의 인격과
사람의 성품이 나오는 배경
교통정리 를 하다보면 창문을 열어 인사 주십니다
부장님이
대기업 회장님 이 나요 최회장.
하는 인사말 들어 보았습니까
그 회장님 이 심상원이 하면 아
그 사람 하십니다
세번이나 눈이 마주칩니다
내가 아다리 는 참 잘됩니다 ㅎㅎ 아멘
그 전제조건 말했습니다
항상 성실 ,근면,,아울러 측은지심
이 심상원 이 욕하는 사람. 있을까요
큰일납니다 바로 우환이 옵니다
집안에. 누가 아프던가
돈 나갈일이 생깁니다 신기하게도
싸이비 같지요 푸하하하
재미 있지만 난 웃음보단 안쓰럽습니다
왜 내말을 안들어. 쯧쯧
창문을 열어 주는 센스 이것도 한두번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인의예지신 이 몸에 베여져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내가 회장님이나 사장님 이라면
난 창문을 열겁니다
이유 경비원이 날 모르잖아요
미화원 아줌마 가 날 모르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줄 모르죠 푸하하하 쯧쯧
고로니 닌 맨날 고모양 고 꼬라지 입니다
이것하면 저것 터지고 저것하면 이것 터지고 돈 십원 들어오면 100원 나갑니다 앞으로 넘어졌는데 뒤통수 깨지고 쯧쯧
돈 400억 번들 천억을 번들 내돈 안됩니다
일터져 곱배기 나갑니다
나 3,4천만원 순수 여유돈이 있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맘이 넉넉하겠지요
해서 새직장의 동료에게 티셔츠 라도 하나 돌립니다
내 맘이 보이나요
이 순수 한 맘을 악하게 받아들이는 순간
바로 님은 우환이 옵니다
돈 나갈일이 생깁니다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아멘
살아가면서 나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한번 생각하는 삶을 사시고
제바달다 가 석가모니 를 3번 죽일라고
하나
석가모니 는 안죽습니다
이런 사람 과 친하는게 좋치 않을까요
아님말고
이번 교육 도 보는 눈이 계신분이 있었을 겁니다
사람보는 눈이 특히 관리자가 그 눈이 없다면 회사 망합니다
이때. 원균 같은 이간질 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나니
그래봤자 망하겠죠
나야 관계 없습니다 어디간들 내가
살아남을까요. 어쩔까요
이 심상원 이가 님을 버리면 하는일 마다 꼬이고 꼬이고 꼬입니다 나중에 자연히 아나니
오늘 창문을 열어 주시면서 미소 지어주신 임직원 님 감사드립니다
아멘
26,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