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아담 스스로는 누구도
하나님과 하나로 만날
수 있는 분명한 답이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오직 이 사람은 하나님
필요에만 쓰이는 형상의
사람 피조물로 죽기도
살기도 당신 뜻대로 산다
십자가에서
내려오지못한 예수가
모든 피조물 인생의
해답이어서 오직 예수다
이 사람이 찾아오니
태초 창세부터 예수 십자가
사건 지금까지 항시 현재
진행형으로 이 삶을 산다
새 창세는 아득한 머나먼
과거에 일어난 일도 아닌
지금 현재 진행되어지는
예수 십자가 사건이다
나는 역사에 살고 있는데
신기하게 역사가 없는
하나로 고정된 판에서
못박힌 예수 안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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