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내가
누구인가를 아는 것.
내 정체성과
위치를 정확히 알면
흔들리지 않게 된다.
예수가 나를 위해
죽으심은 이탈한 나를
회복키 위한 것이다.
이것이 구속으로
죄가 없는 태초의
나로 환원 시키심이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로 첫 자리를
온전히 회복 하였다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죽은 예수안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다
이 위치의 예수안에
온 인류가 형상의 사람
문명적 위치가 드러났다
피조물의 정체성과
운명 위치를 선포하여
새 생명 빛 안에 산다.
하나님을 대신할
특별한 관계로 지음
받은 형상의 피조물!
인류를 포함한
구속의 주와 만유를
포함한 만유의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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