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지금 새 생명 가운데
행할 수 있는 하루를
살아도 새 생명으로
사는 이것을 전한다
예수는 어제나 오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
예수께서는 영 단번에
모든 죄를 없이 하셨다
옛 날 것을 다 끊어
내고 정리하시려고
또한 새로 시작이 되는
십자가에 죽으셨다
우리가 옛 날것을
되풀이하고 있으면
예수의 이 죽으심을
헛되고 헛되게 한다
지금은 구속의 시대고
말씀이 성육신된 시대고
예수와 우리가 운명안에
하나된 새 세계다
둘이 연합하는 데는
완전도 없고 완전이
아닌것도 없이 존재로
연합되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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