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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 ˚♡

새 날의 양식-142-

작성자생명의 목장|작성시간26.06.16|조회수10 목록 댓글 0

새 날의 양식

 

"내가 답을 가지고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 답이되고

내가 길이 되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길이 된다

 

내가 길이 안 되었는데 

내가 못보는 소경인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겠는가. 

 

이 길은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이 아니고 “내가 

곧 길이요…"라고 하신 

존재가 길이어야 한다

 

예수안에 운명적 위치로

사는 형상의 사람들이 

길이자 빛으로 이 사람

예수안에서 보게된다

 

우리가 예수에게 길을 

배워서 남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 예수 안에서다. 

 

문제가 발생되면 

근원으로 돌아가고 

원형의 사람인 구속의 

예수 안에 새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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