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내가 답을 가지고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 답이되고
내가 길이 되어야 다른
사람에게도 길이 된다
내가 길이 안 되었는데
내가 못보는 소경인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겠는가.
이 길은 가르쳐 줄 수
있는 길이 아니고 “내가
곧 길이요…"라고 하신
존재가 길이어야 한다
예수안에 운명적 위치로
사는 형상의 사람들이
길이자 빛으로 이 사람
예수안에서 보게된다
우리가 예수에게 길을
배워서 남에게 가르쳐
줄 수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이 예수 안에서다.
문제가 발생되면
근원으로 돌아가고
원형의 사람인 구속의
예수 안에 새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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