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거룩은 구별이란 실재적
의미를 알게되니 혼돈은
죽음을 실행했음을 알았다
누구와의 구별로 살려는
것은 독선주의 함정이
있음도 같은 이치였다
구별은 함께 살기 위한
생명의 연합이 될 수밖에
없는 필연적 운명 위치다
연합을 위한 운명적 위치
회복의 구속일뿐 차별화가
아님에 깊이 감사가 된다
오히려 구별은 혼돈의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위치로 은혜가 아닐수없다
지식 깨달음 등의 교리적
구별되는 것이 아닌 참
생명이 구별되어 살게된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안에
연합되면 세상과 구별됨이
오히려 세상 구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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