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하나님의 경륜은 창조후
선악으로 위치이탈한 자를
위한 십자가 구속이었다.
예수님의 생명의 길은
만세전 부터 연합의 길로
생육 번성 충만의 길일뿐!
속이는 사탄은 선악으로
분열을 획책하는 곁 길로
생명의 길과는 달라졌다.
분열이냐 연합이냐의
구별된 전쟁에서 지면
우리는 마귀의 노예일뿐,
열심히 살았는데 바로의
종살이로 바벨을 쌓는줄
모르고 충성되이 살았네
고상한 지식의 경지에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침이
영적 탐욕인줄 모르고...
하나님과 연합이 안 되면
하나님 창조가 다 사탄의
이탈된 쓰여짐인줄 알았네
십자가 예수안에서 구속된
인생으로 비로소 사람의
진정한 삶에 감사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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