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날의 양식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지만 막상
그리 살려고 하면 그의
뜻이뭔지 잘 모른다.
교회 안에서 특별히
기독교 안에서 싸우는
것을보면 서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며 싸운다
사탄을 대신해서
싸운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 하나님
위해 싸운다고 말한다
자기만 하나님 위해서
목숨걸고 의롭게 여겨
주창하고 지킨다는
옳음에 매여 싸운다.
율법에 정해져 있다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데
율법이 없어지니 영의
깨달움이라 싸운다
각자의 영적 은혜라고
제한 받지 않으니 높이
올라 한수 가르치려니
각자의 기고만장이다
각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다 재판을 하려고 하니
교회 싸움이 끝이없다.
화평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없는
자기들만의 옳다하는
판에서 옮겨짐이 감사!
더욱 감사함은 구속의
은혜로 논쟁 토론없이
뉘의 가르침에 먼저 듣고
구속이 주어지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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