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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래 ˚♡

새 날의 양식-147-

작성자생명의 목장|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새 날의 양식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지만 막상

그리 살려고 하면 그의

뜻이뭔지 잘 모른다.

 

교회 안에서 특별히 

기독교 안에서 싸우는 

것을보면 서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며 싸운다

 

사탄을 대신해서 

싸운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다 하나님

위해 싸운다고 말한다

 

자기만 하나님 위해서

목숨걸고 의롭게 여겨

 주창하고 지킨다는

옳음에 매여 싸운다.

 

율법에 정해져 있다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데 

율법이 없어지니 영의 

깨달움이라 싸운다

 

각자의 영적 은혜라고

제한 받지 않으니 높이 

올라 한수 가르치려니 

각자의 기고만장이다

 

각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다 재판을 하려고 하니

교회 싸움이 끝이없다.

 

화평중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없는

자기들만의 옳다하는

판에서 옮겨짐이 감사! 

 

더욱 감사함은 구속의

은혜로 논쟁 토론없이

뉘의 가르침에 먼저 듣고

구속이 주어지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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