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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2. 구원자가 바로를 굴복시킴-3-

작성자생명의 목장|작성시간15.05.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8. 구원자가 바로를 굴복시킴

아. 여호와께서 모세를 신이 되게 하고 아론은 그의 대언자가 되게하심

(출 7: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 형 아론은 네 대언자          가 되리니

(출 7:2) 내가 네게 명령한 바를 너는 네 형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          서 내보내게 할지니라  

 

1)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신의 계획과 경륜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

   갈대상자에 버려진 모세, 바로의 공주의 양자로 애굽의 학술을 익힘, 도망쳐 이드로의 양을 치는 80세 노인

   인생의 소망을 잃고 양떼를 몰고 인도하던 목자 →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할 목자로 부르심

   힘이 크고 강퍅한 바로 앞에 서게 된 모세

   수세에 몰린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대책

   하나님은 모세를 신이, 아론은 대언자 되게 하심

   나일강에 버려진 아이를 바로에게 신이 되게함(힘없는 목동을 바로 앞에 “엘로힘”되게 하심)

   진흙을 빚어 사람을 만드신 분

   없는것을 있는 것으로 만드시는 엘로힘 하나님(“신”-천지를 창조한 엘로힘의 복수)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사람으로 만드심

   모세의 둔한 입술 때문에 대언자 아론을 주시고 능력이 없으므로 전능자가 되게 함

 

2) 세상이 강퍅 할 수록 그의 종들에게 능력을 더하심

   사탄의 엘로힘 “바로”

   세상의 모든 것과 모든 능력을 가진 바로, 그에게 불가능은 없음

   사탄은 천하 만국의 영광을 다 주고(눅4:5-7) 세상의 신이 되게함

   “바로”의 강퍅함 때문에 모세를 바로의 신이 되게함

    세상이 거역하므로 아들 예수가 오심

    사탄의 엘로힘 바로 때문에 모세를 신되게 하심

    세상이 강퍅하고 반역할 수록 종들에게 능력을 더함

    우리를 보내신 이와 모세를 보내신 이는 한분

    어둠을 물리치기 위해 더 많은 빛이 필요

    대적이 강하면 더욱 군대가 되게 할 것임

    하나님은 승리 하시고 종들에게 권세를 주신다

    흙으로 지은 인생으로 자기 아들을 삼으신다

    형편이 어렵고 대적이 강할 수록 더 큰 능력으로 대적을 멸하심

 

3) 어린양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경륜        

   왜 우리를 부르셨을까?

   유수한 자들이 모두 하나님을 안따랐으므로  나 같은 자를 부르심

   아무데도 쓸데없는 나는 오직 그의 독특한 경륜 수행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사람

   어찌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어찌 할 수 없는 몸으로 이끌려 옴

 

  자. 여호와의 손을 애굽위에 펴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겠다고 하심

(출 7:4)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뻗쳐 여러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 7:5)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매  

 

1)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모세에게, 모세는 아론에게, 아론은 이스라엘에 말함

   구원의 손은 직접 펴서 일하심(바로와 사탄에 묶여있음, 이길 힘이 없어 타락한 것)

   대적과 싸울 때는 우리가 싸우는 것임

2) 모세는 여호와의 명에 순종만 할 뿐임

   모세는 바로를 이길 힘이 없고 하라는 대로 순종 만 했을 뿐이다

   실패의 교훈들

   하나님의 종들은 무엇을 스스로 하려 했음

   아담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였음

3) 사탄을 이기는 길

   흙으로 빚어진 아담이 무슨 능력으로 사탄과 겨룰 수 있는가?

   하나님 명을 받고 복종하는 것만 할 수 있음

   “여호와의 손”이 우리의 능력이다

 

    차.  힘없는 자를 들어서 힘 있는 자를 굴복시킴

(출 7:6)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출 7: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더라  

 

1)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

   왜 나이를 언급하였나? 늙었고 힘없는 사람임을 알게 하기 위하여

   사탄의 화신인 바로를 굴복시키고 하나님 나라를 시작하는 막중한 일을 인도 할 사람은 노인 둘이다.

   “너는 바로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며,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될것이다.”

   흙을 빚어 자기 형상을 만드신분, 늙은 노아로 멸망하는 세대를 구하신분,

   나그네 아브람을 불러 영원한 땅의 주인이 될 조상이 되게 하심

   사탄을 굴복시킨 유일한 무기 십자가

   수천 년 조롱 받은 인간, 인격이신 그리스도가 사탄을 굴복시키고 보좌에 오름

   인류의 비참한 사정을 영광스런 지위로 회복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죽음

2) 능력은 하나님의 것, 순종하는 사람이 곧 자격

   모세의 팔십, 아론의 팔십 삼세 이것이 구원이다

   우리에게 능력은 필요 없다. 순종만 하면 된다

   살구나무에 꽃을 피게 하시는 분, 목사님의 허파로 큰 물소리를 발하시는 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어도 된다

3) 주권은 영원히 하나님께 있다

   그의 주권대로 행하면 된다. 누구든지 주권이 자기에게 있는 줄 알면 망한다.

   사형수 예수“위에서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행할 수 없다”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이 아론과 모세요  애        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노예 되어 주권 없는 이스라엘, 주권 없는 인생의 대표자 모세와 아론을 택하신 하나님

4) 주권자가 하나님이므로 주권 없는 자가 필요함

   이스라엘은 바로에, 모세는 이드로에 매여 주권없는자 였다.

   세상은 모두 주권자 되려하나 하나님은 주권이 없는 흙을 택하시고 이스라엘을 택하심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므로 그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순종 뿐이다

5) 주권 없는 자는 순종이 쉽다

   하나님의 일은 순종에서 일어난다.

   노예를 택하신 하나님, 노인을 택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넘치는 복

   힘없는 백성에게 힘없는 지도자를 택하신 하나님이 구원이시다

6) 이 주권자의 주권안에서 참주권과 안식을 누림

   이안에서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안식이 됨

   능력이 없다면, 할 수 없다면 더욱 복이다.

   능력이 있다면 그의 능력이 거리낌이 되지 않겠는가?

   거역을 못하도록 능력을 제하신 주님, 홀로 걸을 수 없도록 환도뼈를 꺽으신 하나님

7) 오늘날에도 같은 원칙과 계획과 지혜로 사람을 택함

   주권을 나타내시기 위하 하나님의 배열

   늙고 입술이 둔한 모세를 택하신 분

   우리가 부름받고 사용된 자리(주권 있다고 생각한 것만큼 부딪침)

   세기적인 씨름판(야곱의 얍복강, 각자의 경험들)

8) 약한자를 들어 강한 자에게 자신을 알리시는 하나님의 지혜

   주권 없는 자들을 택하시어 주권자이심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을 찬양함

   주권 있는 자를 택하셨다면 팔십 노인들은 어디 서겠는가?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분을 찬양하자

   그의 행사가 다 나의 기쁨이며, 그의 지혜는 나로 순수하게 하며, 그의 능력은 나로 안식을 누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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