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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재료

몸의 구속을 기다림

작성자생명의 목장|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0
몸의 구속을 기다림


몸의 구속은 롬8장을 시작하면서 처음에 육체에 대해 말씀 나누었다.
육체를 말할 때는 기독종교에서는 아주 부정적으로 여기고 있다.

사르크스라는 것이 영어로는 'Flesh' 고기덩어리다. 이것은 육체 육정과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창세기 6장에 와서 하나님이 사람 지으신 것을 후회했다고 할 때 보면
그들이 육신’ ‘육체’ ‘인간이 됨이라.”(6:3)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몸이라 할 때는 ‘Soma’ 로 새생명의 몸 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은
육체라는 것이 아니고 으로 형상의 사람’ ‘인생’ ‘인격을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몸은 가치중립적이기 때문에 누구에게 사용되느냐 하는 문제지
이 자체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육체에 대해서는 정죄를 주고 받는다.

육체의 소욕을 버려라. 인간를 따르면 안 된다. 이런 부정적 육체의 사람을 지으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심히 좋았다는 몸의 사람으로 인생으로 인격체로 지으심을 알았다
여기서는 몸에 관한 말씀은 아주 긍정적인 형상의 사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뜻하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살고 있는 몸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몸을 가진 사람이다.

이 사람을 지어서 하나님 자신의 모든 것을 상속해서 땅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대신하려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이다. 하나님은 몸이 없으니까,
육체가 없는 게 아니고 몸이 없으니까, 만유와 관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을 지으신 것은 몸 때문이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흙으로 지으셨다.

요한복음에 있는 말씀도 마찬가지로 언어화된 것이 아니고 언어화되기 이전이다.
그것을 사람이 알아차린다는 것이다. 그게 사람의 특색이다.
말로 해도 사람이 못 알아들었는데, 뭔가를 만나면 그것이 말씀이 된다는
그게 사람의 독특한 형상의 사람인 것이다
몸의 구속은 하나님 필요대로 보시기에 심히 좋은대로 쓰여질 수있는
몸으로 인생으로 알고 사는 삶이 육체에서 몸의 구속을 이루는
새 삶을 이루어 그의 절대적 필요로만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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