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 방주연
여고 졸업반 / 김인순
이 세상 모두 우리꺼라면
아무도 몰라 누구도 몰라
그녀는 만년 <여고졸업반> 70년대 중반 포크가수, 방송DJ로 남자 중고등학생들의 우상으로까지 군림했던 만년 소녀가수 김인순. 35세의 한창나이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세월이 정지한듯 밝고 푸르른 여고생 이미지의 흔적은 지워지질 않는다. ![]() 이수미 - 미워도 다시 한 번(1972) 양미란 - 당신의 뜻이라면(1972) 김추자 - 저무는 바닷가에(1972) 김추자 - 석양(1973) 신중현 - 미인(1974) 송창식 - 날이 갈수록(1975)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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