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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수미,방주연,김인순외-여고시절

작성자마당쇠|작성시간12.12.04|조회수112 목록 댓글 0

 

 

 


여고시절   -- 방주연 
작사: 주영자
작곡: 김영광

(대사) 생각해도 가슴설레이는 그 시절 띠없이 맑은눈에 환하게 웃는 정다운 얼굴들 아 ~ 눈에 삼삼 아롱거리네 제잘 제잘 조잘 조잘 다정했던 그 목소리 아 ~ 귀에 쟁쟁들려오네 꿈많던 여고시절 돌아올수없는 그 시절 아 ~ 여고시절. 어느날 여고시절 우연히 만난사람 변치말자 약속했던 우정의 친구였네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 ~ 하 ~ 하 ~ 하 아 ~ 하 ~ 하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였어요 수많은 세월이 말없이 흘러 아 ~ 하 ~ 하 ~ 하 아 ~ 하 ~ 하 지나간 여고시절 조용히 생각하니 그것이 나에게는 첫사랑 이였어요 첫사랑 이였어요. ※이수미가수가 불렀던 여고시절 노래를 방주연이 부릅니다. ==============================================================================

여고 졸업반 / 김인순

이 세상 모두 우리꺼라면
이 세상 모두 사랑이라면
날아 가고파 뛰어 들고파
하지만 우리는 여고 졸업반
아무도 몰라 누구도 몰라
우리들의 숨은 이야기
뒤돌아 보면 그리운 시절
생각해 보면 아쉬운 시간
돌아 가고파 사랑하고파
아아 잊지 못할 여고 졸업반

아무도 몰라 누구도 몰라
우리들의 숨은 이야기
뒤돌아 보면 그리운 시절
생각해 보면 아쉬운 시간
돌아 가고파 사랑하고파
아아 잊지 못할 여고 졸업반
아아 잊지 못할 여고 졸업반
아아 잊지 못할 여고 졸업반

-= IMAGE 1 =-

그녀는 만년 <여고졸업반>

70년대 중반 포크가수, 
방송DJ로 남자 중고등학생들의 우상으로까지 군림했던 만년 소녀가수 김인순. 
35세의 한창나이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세월이 정지한듯 밝고 푸르른 여고생 이미지의 흔적은 지워지질 않는다. 



클릭 하시면 화면을 크게 볼수 있습니다.
이수미 - 미워도 다시 한 번(1972)


양미란 - 당신의 뜻이라면(1972)


김추자 - 저무는 바닷가에(1972)


김추자 - 석양(1973)


신중현 - 미인(1974)


송창식 - 날이 갈수록(1975)


이수미 - 미워도 다시 한 번(1972)


양미란 - 당신의 뜻이라면(1972)


김추자 - 저무는 바닷가에(1972)


김추자 - 석양(1973)


신중현 - 미인(1974)


송창식 - 날이 갈수록(1975)


박인희 - 방랑자(1976)


센드퍼블즈 - 나 어떻해(1977)


심수봉 - 그때 그사람(1978)
※70년대는 다양한 음악과 많은 가수와 개성있는 가수들의
흘러 넘치고, 음악다방과 레코드음반이 전성기를
맞이하는 시대 였다고 봅니다.

*어떻게 검색하다 좋은게 있길래 걍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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