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작년 12월 18일 강화도 보문사 나들이 갔습니다.
주중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집에서 9시 반경 출발을 하였는데 보문사 도착을 하니까 하늘이 쾌청 하여서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입구에서는 온도 체크와 방문자 명단 작성을 하였습니다.
겨울이라 활엽수는 앙상한 가지만 있습니다.
절윗쪽 바위에 있는 곳에 보수 공사를 하는 중이였습니다.
그래서 구경만 하였습니다.
몇년전에 구경을 한적이 있어서 ...
나무옆에 있는 바위 안에는 와불상 있습니다.
사진 촬영 금지라 구경만 하였습니다.
보문사 구경하고 근처 해수욕장 구경도 하였습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작은 섬이 교동도 입니다.
코로나 탓에 바로 옆에 있는 영종도 비행장의 비행기 이착륙 하는 소리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조용 하였습니다.
몇년전에는 시끄러울 정도였는데 코로나가 위력이 대단 하였습니다.
어제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보았습니다.
코로나가 지금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 현재 지구 전체 코로나 무게가 1kg정도라고 합니다.
왼쪽의 조그만 섬들이 교동도 이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뒷쪽이 북한 (北朝鮮)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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