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얀 바지를 입고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은
맑고 아름다운 호수의 한마리 백조 같았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패션스타일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런 선생님의 모습을 눈 크게 뜨고 하나도 놓치지 않는것이 예의인것이지만...
살짝 졸았습니다. ㅋㅋ
토요일 밤부터 너무 무리(?)를 했나 봅니다. ^^*
울라아나 로파트키나가 있는 마린스키 발레단이 부산,고양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 예정인데,
선생님의 백조 같은 모습을 보니 더욱 갈등됩니다.
공연날짜가 애매하거든요. ㅠ,ㅠ
내일은 아침부터 아름다우신 선생님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쿵쾅쿵쾅 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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